안녕들 하세요? 25년 여름 경에 해외 주재원 나갈 예정 입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영등포 신길 뉴타운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신축 입니다. (도보 10분) 이거 매도하고 나머지 여유 자금 합치면 12억 정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4년 임기이기에, 29년 여름 경에 한국 복귀 예정 인데, 주택 지원이 되는 해당 기간 동안 부동산 투자를 하고 나가고 싶습니다. 제 현재 상황은. - 아이 2명 (초등생) : 복귀후 고려해서 현재 25평형에서 복귀후에는 30평대에서 거주 필요 함 - 외벌이 이며, 주재 기간 동안 2.5억 모으고 오는 것이 목표 임 고려하고 있는 방안은 아래 리스트가 있습니다 1. 현재보다 상급지 또는 동급 급지 30평대 갭투자 하고 가기 (제일 안전빵) : 매매가 기준 14~15억 선 아파트가 될 듯 (마포/공덕 구축 또는 신길 뉴타운 신축 생각하고 있습니다) 2. 28년 또는 29년 입주 예정인 재개발 입주권 사서 복귀 시점에 입주해서 살기 (또는 전세 주기) : 현재 알아보니 휘경/이문 뉴타원 이문 4구역이 관리처분 끝나고 28년~29년 입주 예정이라 하네. 여기 30평대 입주권 사놓고 가기 . (여기 말고 다른 괜찮은 곳도 있겠으나 입주 시점이나 예산이 될지 미지수..특히 노량진 뉴타운 땡기네요...) 3. 그냥 월세 주고 4년 동안 월세 수익 얻어가고, 복귀 시점에서 현재 아파트 매도 + 주재 기간 동안 번돈(월세 수익) 합쳐 해당 시점에 예산에 맞는 아파트 30평대 들어가기 4. 인근의 신길 뉴타운 중심지(?) 30평대 갭 투자해 놓고 가기. : 이쪽 살고 있어 잘 아는데, 신안산선 및 기타 호재등은 여전하나 역시나 조선족 이슈 및 학군에서 좀 자유롭지 못한 느낌을 거주하며 계속 받고 있음.. 물론 앞으로 좋아지긴 하겠으나... 외벌이 이기에, 주재기간 4년 동안 약 12억 정도를 투자해놓고 재테크를 한번 해볼 좋은 기회가 온 것 같아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있으시면 과감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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