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재은옥션 입니다. 저는 서울 북부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시드가 충분하지 않아 지방 아파트, 빌라 쪽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월세 임대 시 자질구레한 민원을 처리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직장인이다 보니 민원이 발생할 때 마다 지방까지 자유롭게 이동하여 대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은 임대계약을 맺은 주거용 부동산과 실 거주지 간 거리가 있을 때, 어떤식으로 관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한 민원은 임차인이 처리 할 수 있도록 임차인과의 협의, 긴급대응 사례 등..) 거리에 대한 기준은 시, 도를 벗어나는 기준입니다. 제가 걱정되는 거리로는 약 60km 이상이 될 것 같으며, 자가용 보유중이라 기동력은 확보 돼있습니다. 상기 내용이 궁금하여 내용을 많이 찾아봤는데, 마땅한 답변을 찾지 못했습니다. 누구에게는 작은 고민으로 보이겠지만, 저는 작은 성공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작은 성공이 저에게는 굉장히 큰 원동력이 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간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하오니, 상기 내용 검토 후 경험담 및 혜안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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