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투자자 여유로운마음입니다. 행크 덕분에 수업 들은 것을 기반으로 아파트를 매수했습니다. 계약시점에는 좋은 부동산 사장님을 만난 것 같아서 많은 부분을 위임하여 진행했는데요, 너무 믿고 진행하다보니 계약절차에 문제가 발생하여 질문드립니다,,ㅠㅠ 상황 : 1. 계약금 7천만원에 매매계약서를 썼는데요, (제가 매수인입니다.) 2. 부동산에서 계약금을 1억 5천 임의로 더 넣었다고 통보 후, 본인에게 계약금을 그만큼 보내달라고 하셔서 이미 보내드린 상황입니다..ㅠㅠ (매도인이 계약을 파기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 하시네요) 3. 이후에 중도금 (1억 5천)을 보내는 날에 계약금+중도금 합친 액수 = 계약금으로 두번째 계약서를 다시 썼구요. 첫번째 계약서는 회수해갔습니다. 4. 대금을 매도인에게 직접 보내지 않고, 이렇게 하는 경우도 실무에서 있는건지, 안전한 거래인지 궁금하네요, 매도인과 얘기할 필요 없고, 본인과만 얘기하면 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진행절차가 일반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궁금한 점 : 1. 매도인과 정확한 사실관계를 소통해보는게 좋겠지요? 2. 계약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상황인걸까요? 3. 부동산에서 첫번째 계약서를 회수하여 파기했다는데, 다시 조회할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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