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수님들~! ◆ 현재 본인의 상황 ◆ ㉠ 서울 5급지에 전세로 거주 중인 평민입니다. ㉡ 고덕강일 3단지(토지임대부 주택) 59타입 사전청약(26년 8월 본 청약, 26년 12월 입주 예정)에 당첨된 상황인데 토지임대부라는 특성(토지는 SH가 소유하며 건물만 수분양자의 소유가 되는 특이한 개념)때문에 당첨 이후 나름 열심히 공부를 하며 객관적으로 장단점을 파악했는데 알아갈수록 장점보단 단점이 많아 보입니다. ㉢ 또한 SH 장기전세주택(강일리버스트 6단지 59타입)에도 당첨된 상황인데 만약 입주하기 위해선 5월 말까지 계약을 해야 합니다. ◆ 구체적인 재테크 상황 ◆ * 월 소득 : 660만 * 월 전체지출 : 325만 / 월 저축 가능액: 335만 → 연 저축 가능액: 4천 만 * 현 보유자산 - 부동산 : 지식산업센터 1개 호실(분양가 약 2억원 / 1.66억 대출) → (※ 양도세 기본세율 적용되는 2025년 2월 이후 분양가 수준으로 매도 시 약 4-5천만 회수 예상) - 주식 : NO - 비트코인 : NO - 그 외 : 자동차 1대, 전세 보증금 4,700만, 주택 청약 약 2,000만(부부 합산) * 부채현황 (대출 종류, 갚아나가고 계신 것들) : 사업자대출 1.66억 (지식산업센터 관련) ◆ 고민하는 경우의 수 ◆ 1. 고덕강일 3단지를 과감히 포기하고 현재의 전셋집 거주하다가 26년 10월(신혼부부 디딤돌 대출 유효기간) 안에 타겟했던 아파트(평촌, 안양, 광명, 서울 3,4급지)를 매수(실거주 or 거주분리) 2. 장기전세주택 입주 후에 다른 청약 시도 or 타겟했던 아파트(평촌, 안양, 광명, 서울 3,4급지)를 매수(실거주 or 거주분리) 3. 고덕강일 3단지 입주 후, 타이밍 보다가 환매 후에 일반 대출로 타겟했던 아파트(평촌, 안양, 광명, 서울 3,4급지)를 매수(실거주 or 거주분리) ※ 신혼부부 디딤돌 대출은 2026년 10월까지 가능하며, 주택가격 6억 이하, max 80% 대출 가능입니다. ※ 만약 매수를 선택하여 실 거주를 한다면 여러 후보지 중에서 여러 사항들(종자돈, 저축액, 본인과 아내의 직장 및 연고지)을 고려했을 때 평촌, 광명의 준신축(시세 트래킹을 하면서 6억 언더로 내려가서 디딤돌 조건이 맞아 떨어졌을 때)을 유력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제가 하는 것이고 정답은 없겠지만 사소한 의견이라도 좋으니 고수님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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