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방향성에 대한 고민으로 문의 드립니다. 2016년에 구입한 아파트의 가격이 2021년에 1억원 이상 상승하여 비과세로 매각한 후, 2021년에는 주변 가족들의 의견에 따라 인천의 역세권에 위치한 30년된 소형 구축 아파트를 8000만원 손해를 보며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아파트의 추진 상황을 조사한 결과, 추진위원장이 진행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이 아파트는 입지는 좋지만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현금이 1억 5천만원이 묶여 있는 상황입니다. 제 투자 방향은 강남 여의주샘에서 강의를 듣고, 입지가 좋은 아파트에 1억원을 투자하여 전세 계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이후 2~3년 후에 시세가 상승하면 차익을 실현하고, 비과세로 매도할 계획입니다. 이 상황에서 고민 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일시적 2주택을 활용하여 두번째 아파트 매도전 기존주택은 시세가 오를때 까지 기다린후 원금만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매도한다. 두 번째로는 현재 보유한 아파트를 대신하여 2억원에 투자할 곳을 찾는 것입니다. 또 다른 고민은 매매사업자로서 단기적인 경매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데, 이러한 비과세 아파트를 보유한 상태에서 단기 투자 아파트를 단기간 내에 매도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소중한 답변이 저한테 큰힘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