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미지를 확대해서 보시면 전세계 광역도시권 GDP가 나오는데 외국 경제학자 관점에서 이미 부.울.경을 하나의 광역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부.을.경 광역도시권 GDP 순위가 전세계에서 48위 이며 인구는 700만으로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수도권은 전세계 6위 입니다. 따라서 동남권의 통합 메가시티가 되면 대중교통 통합운영으로 편리한 왕래와 통합적인 광역도시계획으로 수도권. 중부권에 대항하는 진정한 동남권 메가시티가 될 것 이며 이곳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의 질은 지금보다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남권 도시들이 메가시티로 통합이 안돼면 결국은 동남권 도시들은 거대한 수도권. 중부권과 다르게 개별도시는 쇠퇴로 가는 지름길이며 동남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의질은 지금보다 가혹할 정도로 낮아 질 것 입니다. 광역권의 경제 할동의 핏줄 같은 교통망은 육상( 동해.경전 복선전철. 고속도로망) 해상(부산. 진해 신항만)등 인프라기 이미 갖추어져 있으며 마지막 메인인 항공(가덕 신공항)까지 개항을 하면 고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을 유치 할수 있습니다. 동남권 통합(메가시티)가 안됀다면 도시권 경쟁력을 잃어버려서 지금 66위에 있는 후쿠오카.키타큐슈광역권에 밀릴수 있으며 근시일내 동남권 메가시티로 통합 한다면 최소한 30위 나고야 광역권은 따라 잡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3자인 외국경제학자가 이미 부산.경남을 광역권으로 보고 GDP통계를 내었다는 안목과 통찰에 감탄 합니다. cf) 실상은 부.경에 살고 있는 분들은 이런 흐름을 보지못하고 우울안에 머물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남권 통합과 항공인프라 개통이 동남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ex) 도시권 GDP순위 30위 나고야 광역권 중부공항 입니다. 오사카 광역권 간사이 공항도 해상공항이며 이곳 나고야 중부공항도 해상공항입니다. 그만큼 24시간 공항운영과 나중에 확장성을 위해 인공섬으로 건설되었습니다. 동남권 통합과 함께 가덕신공항개항이 부산.경남(동남권)이 소멸하지 않고 발전할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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