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카운티 4470세대... 1000세대 짜리 대단지 아파트가 4개하고도 470세대 중규모 아파트가 1개 더 총 5개의 아파트가 합쳐진 규모 입주시 망하니 폭망할꺼다 뭐다 말 많았는데 입주가 끝난 시점 지금은 어떠할까요? 매매: 19, 전세: 105, 월세: 229 매매 19개면.. 정말 적은 숫자죠??? 5개 아파트 규모와 비슷하니 나누기 5하면 매물은 거의 4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전세는 21개 정도 월세는 46개 정도.. 물론 전세와 월세 중복이 있으니 거의 없는 수준인 것 같네요 네이버 매물 중복 체크 된다고 하지만 100% 되지는 않습니다. 자~~ 레이카운티 매물 19개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4400세대 부산 중앙에 떨어지면~~~ 폭망 한다고 하셨던 분들??? ㅋㅋㅋㅋㅋ 생각과는 참 다른 모습을 보이며 4400세대의 매물이 이제는 19개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는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고금리 시대 마지막 우리에게 크게 대박을 줄 수 있는 물건 2개.. 입주가 거의 끝나가거나 입주가 얼마 남지 않은 2개의 대단지가 있습니다. 1개는 래미안포레스티지(온천동) 또 다른 하나는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대연동) 입니다. 자... 2개의 단지가 왜 매력적일까요? 지금 자금줄이 힘든 사람들이 내 놓은 마지막 매물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2개 단지의 국평 이상의 평수 매물은 귀하기 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24평, 33평형이 거래량은 많을 수 있지만.. 40평대 이상의 희귀성을 따라 오기는 힘듭니다. 앞으로의 부동산은 계속해서 고급화를 외치며 분양가를 높일 것입니다. 그건 고급화를 원하는 분양자들의 니즈가 아니라 고급화해서 가격을 올려치지 않으면 이제 건설사들의 마진이 거의 없는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건설사도 무조건 고급화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거죠 평범한 아파트로 적당한 가격으로 팔면 남는게 없다 이말입니다. 여러분 복지도 돈이고~~ 안전도 돈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저출산 시대 앞으로 ㄷ ㅓ욱~~!! 복지는 강화될 것입니다. 고령화 사회라서 어쩔수 없죠~~ 이 모든 것이 돈입니다. 육아휴직을 강화하면 결국 이것도 돈이며 건설현장 안전을 강화하면 강화할수록 노동력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건설비는 올라갈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저는 이런 복지 정책과 공사 현장 안전 강화에 찬성합니다~~~ 절대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리에게 닥치는 미래는 우리에게 많은 복지 서비스와 안전을 제공하겠지만 공짜는 아니다~ 이 말을 드리고 싶은겁니다.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 옆 한화포레나부산대연 분양가가 평당 3500~3600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ㅋㅋㅋ 367세대 아파트가 평당 3600만원에 분양하면 33평하면 11억 8천만원입니다. 34평으로 계산하면 12억이 넘어갑니다. 3500에 분양해도 33평 11억 5천 500만원 입니다. 장난이 아니죠??? 앞으로 3년 이내에 부동산에 참 재미난 현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그러면 모두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