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계약예정인데 제 생각이랑 비슷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ㅠ . . 현재 33개의 주거필지중 절반정도가 분양되지 않았고 건설사가 입찰에 들어온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생각보다 꽤 허허발판의 악명을 오랜기간 유지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Butx라인이 국제로 지나간다는 것 또한 에코는 악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공서가 국제에 있다는점 그리고 합법적인 땅투기꾼인 LH가 들어오지 않고 수자원공사, 부산시가 주체로 있는 것 또한 저는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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