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골~대연,남천 금방 아파트 고민입니다, 못골역에 근방 아파트들 가격 비교 어떻게 생각되는지 의견 궁금합니다. 분양가 대략 평당 대연 3구역 분양가 디아이엘 2,300, 클라센트 1650, 우암 2구역 1700 못골역 건너편 5년차 롯데레전드가 84기준 6억 중반~7억 초반이니 평당 2,000정도 되는 것같습니다. 못골대장은 디아이엘이겠지만 클라센트/우암2구역간의 격차는 적당하다고 보는지? 아니면 더 벌어질 것같은지 또는 좁혀질 것같은지? 입주물량좀 소화되고 나면 우암2와 클라센트 가격은 분양가대로 계속 우암2가 앞설까요? 또 시간이 지나면 롯데레전드가 디아이엘 가격만큼 가게될까요?? 궁금한 부분은 가장 저평가되서 앞으로 가격상승률이 클 아파트에 대한 의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장(디아이엘)이 계속 치고나가고 또 실거주에 대한 만족도 높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입주한 아파트가 없이 못골은 완전 공사판이라 아직 판단이 어렵습니다. 못골대연라인이 아무래도 코로나때 많이 떨어진터라 거품이 많이 없어졌다고 보는데 이번에 많이 타격입은 만큼 가격 회복되기가 어려운 것 아닐까 (이미 회복 되고 있는 아파트도 많지만...)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두서없이 적었는데 못골대연 쪽 아파트들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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