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에 전세가가 최고가 기륵을 경신하던 시기인걸 생각해보면 올해 하반기가 얼마나 지옥이 될 지는 굳이 설명 안할게 가끔 내 생각을 실전에 남기면 하락론자 폭락론자로 몰아가면서 비아냥거리는 형들 많던데 나 역시 고점에 물려있어서 팔지도 못하고 매달 소득의 절반 이상을 원리금 상환에 꼴아박고 있어... 그런데 진짜 일반적인 월200~300을 버는 평균적인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집값이 비싸다는건 누구나 인정하지 않을까? 그리고 전세가 매매가 여러 통계자료들 다 중요하게 체크해야 하는게 맞는데 그 중 지금 가격에 받아줄 수요자가 있느냐를 체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경제 구조를 보면 물가는 고물가 시대인데 사람들의 임금은 전혀 오르지 못하고 있어 즉 주택 구매력 지수가 매우 떨어져 있다는 말이야 수요자들이 현재 부동산 가격에 대해서 비싸다고 느끼고 있고 매수심리가 확 줄어든 상태인데 상급지에서 나온 몇몇의 거래로 과연 반등 또는 상승장 초입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물론 고소득 전문직이나 여윳돈이 충분한 현금부자 형들은 지금 가격도 전고점에 비하면 많이 싸다고 생각해서 거래를 하고 실제 그 일부 몇몇의 거래를 근거로 반등을 예상하는 전문가나 실전 형들도 많은데 과연 그게 일반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격인지는 각자 깊게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떤 시장으로 갈 지 예측해보고 적절한 대응을 준비하면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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