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값 낙폭이 둔화되고 있다?(적정가치로 반등중이라는 뜻이다.) 호주 빅토리아주 12사도 바위 - 날씨가 최근 1년새의 부동산 시장처럼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나서... (출처 : 큰칼두개) 최근 전국적으로 대부분 아파트값의 하락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가 많다. 세종시의 경우는 반등하고 있지만 거의 대부분 지역이 일부 보합 외에는 계속 하락 중이다. 수치상으로도 하락폭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도 상승률은 마이너스 상태에 있다. 전국 아파트값 낙폭 둔화(하락폭 축소) 전국 아파트값 하락폭이 지속 줄어들고 있다. 일주일 전 대비 아파트값이 오른 지역은 늘어난 반면 하락 지역은 감소했다. (일주일 전 대비 매매가격 하락폭이 축소됐다.) 데이터만 보면 하락률이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하락중이다.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중요한 건 그래프의 방향이다) 하락률은 줄어들고는 있지만 매매가격 변동률은 아직도 마이너스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지난 2월에도 블로그에 간단히 썼듯 그래프의 방향성이다. 전국 아파트값 낙폭이 둔화되고 있다? 낙폭이 줄어들고 있다는 말이 아직 하락중이라는 뜻이다. 전국적으로 볼 때 대체로 직전거래 대비 상승거래와 하락거래가 비슷한 정도이다. 상승하는 아파트도 있고 하락하는 아파트도 있다. 그 본질이 무엇일까? 지금 상승하는 아파트는 대체로 인기있는 지역들이 작년의 과한 폭락에서 급반등하며 회복중인 것이고 하락 중인 아파트는 작년에 거래 자체가 어려워 하락폭을 전부 반영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서야 거래되면서 하락률에 반영되고 있다. 지금 시장은 적정가치를 찾아 반등중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ps. 같은 데이터를 보고도 그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투자자의 인사이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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