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이제 40대 후반 되니까 예전처럼 굶는다고 빠지는 살이 아니더라고요 정말 예전에는 조금만 굶거나 해도 쭉쭉 빠지고 했엇는데... 요즘에 갱년기 시작되고 나서부터는 붓기도 심하고 혈당도 들쑥날쑥해서 더 힘들었어요 운동할 시간도 없고 집안일에 지쳐서 포기 상태였는데 지인 소개로 다이트한의원에서 상담 받고 다이트한약 시작했어요 처음엔 한약이라 부담스러웠는데 식욕 조절이 되는 느낌이 있어서 신기했고 단 거 찾는 횟수가 줄어든 게 제일 신기했어요~ 몸이 가벼워지니까 움직이기도 훨씬 수월하네요 아직 목표 체중까지는 멀었지만 이번엔 끝까지 해볼 생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