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서른여덟인데 어금니 2개가 아주 옛날에 한 번 썩어서 크라운을 씌웠었는데 이게 지금 안쪽에가 다 썩어서 빼고 임플란트 해야 한대요.
아버님부터 치아가 약해서 치주염이랑 잇몸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데 이런 것도 유전인가봐요.
남편이 어릴 때부터 충치로 고생 많이 해서 치과 극혐이라.. 검진도 3년 넘게 안갔다가 이번에 너무 아프대서 겨우 치과 보냈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왔대요
워낙 병의원들이 그렇지만 광고가 많아서 실제 후기가 넘 적어요 광고인지 진짜 후기인지도 모르겠고...
남편이 겁이 많아서 마취 주사부터 덜 아프게 하는데가 없을지 찾고 있는데요. 혹시 통증 예민하신 분들 중에서 임플란트 통증 괜찮게 하는 곳이 있을까요? 저희 광안동에 살아서 이 주변에 아시는 곳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