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대 중반인데 상하차 일 시작하고 나서부터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몸이 너무 쑤셔요 나이에 안 맞게 허리, 종아리, 허벅지, 어깨까지 안 아픈 데가 없어요
처음엔 적응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계속 누적되니까 몸이 버티질 못하겠더라구요.
일 끝나고 집 오면 그냥 쓰러져서 자고 다음 날 또 똑같이 반복 병원 갈 시간도 없고 마사지 받으러 가기엔 비용도 부담돼서 집에서 쓸 수 있는 마사지기 알아보다가 올메라 바디핏롤러 얘기를 들었어요.
가성비 괜찮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상하차 일 하다 보니까 다리가 특히 돌처럼 딱딱해지는데 올메라 바디핏롤러는 다리 올려두기만 해도 풀어주는 방식이라 퇴근하고 힘 없을 때 쓰기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손으로 움직이는 마사지기는 솔직히 할 힘도 없어서요 혹시 저처럼 몸 쓰는 일 하는 분들 중에 올메라 바디핏롤러 써보신 분 계실까요? 가격 대비 시원한지, 솔직한 후기 좀 듣고 싶어요. 진짜 가성비 좋은 마사지기면 바로 살까 고민 중이에요. 요즘 몸 상태 보면 집에서 쉽게 케어할 수 있는 마사지기 같은 거 하나는 꼭 필요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