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기고 나니 이론적으로 알던 것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그러니깐, 유튜브로만 보던 여행지를 실제로 가본 기분이 든다고나 할까요 : ) 비트맥시님들의 정말 감사한 무료 교재를 이용하여 천천히 옮기기 시작했고, 옮기고 나니 뿌듯하기도 하고... 여튼 기존 은행시스템을 통해서만 주고 받았던 화폐라는 것을 은행 시스템의 도움 없이 옮긴다라는 기분은...참 묘하네요. 바이낸스에서 제 개인지갑으로, 제 개인지갑에서 개인지갑으로 옮겨도 보고 친구한테도 보내면서 시간을 보내보니, 새 장난감을 발견한 3살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아, 이래서 개인지갑을 만들어라, 만들어라 했던걸 알게 되었고 제 글을 읽는 몇 몇 분만이라도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게 그렇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수 많은 비트맥시님들의 친절하게 알려주기에 개인지갑을 만들고 옮기는 방법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SKT 유심 사태와 앞으로 이재명의 세상, CBDC 화폐의 나라에서 살아가게 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주권, 개인의 안위, 개인의 보안이며 이러한 개인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구매력, 우리의 가치저장수단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재산을 지켜야 한다라는 거죠. 비트코인은 이것을 가능케 해줄것이며,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준비품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변하고 있지만 전 세계도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세, 정치, 연예, 오락에 빠져 있는 동안에 미국의 한 주(STATE)는 이미 주 자체에서 비트코인 전력적 비축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리조나 주 하원,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 통과 < 크립토 < 기사본문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44물론 하원을 통과했다고 끝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하원에서 법안이 통과했다라는것 자체가 큰 충격으로 다가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2~3년전만 해도 비트코인은 도박, 쓰레기, 사기 등의 이미지였으니깐요.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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