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은 부부합산 8200 자본금은 2억7천
현재 다산역 인근 분양전환 아파트(51형 방2화2)에 거주중이며 3년 후 조기분양 추진될거 같아요 시세에 비해 70-80프로로 분양될듯 한데 3년까지 기다리기 너무 불안해서 영끌해 구리쪽으로 매매를 해야할지 고민중에 있어요 원리금 상환액이 부담될듯한데 지금 아파트 매매해도 59이상으로는 넘어가야하는데 그동안 매매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 현재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히 분양받아도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이에요 (제 생각엔 1-2억 차익봐도 그만큼 오르면 더 넓은 평수가기 위해선 지금가나 나중에가나 비슷한 금액의 대출금이 발생할듯 싶어서입니다) 지금이라도 영끌로 넓은 평수를 가는게 맞는지 욕심 버리고 현재집 조기분양을 기다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현재집은 평수가 작지만 초역세권이고 이사가게 되면 자본금이나 연봉이 적어 입지는 포기하고 넘어가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