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린이 인사드립니다.
최근 한 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더 프라임 35평형과 상도에 위치한 상도 파크 자이 34평형의 실거래가를 비교해보니 둘이 비슷해졌더라구요?
전 사실 아무리 주복이어도 용산구 위치가 가지는 장점과 500세대 이상이라는 장점이 같이 결합된 상품이 용산 더 프라임이다보니 상도랑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는게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물론 상도 파크 자이도 역세권이기는 하지만 대단지도 아니고 상도라는 지역 자체가 용산이랑 비교할 위치는 아니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리 주복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해도 이건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