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서북권으로 출퇴근하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생애최초 혜택을 활용해 내 집 마련을 하려 합니다.
실거주 3년 정도 하면서 '몸테크' 후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이 목표라, 무엇보다 '투자 가치(재건축/환금성)'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예산 안에서 추린 5개 후보지 중 어디가 가장 나은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투자 가치: 재건축 사업성은 창동 18단지가 좋아 보이고, 입지적 위상은 상계 3, 6단지가 끌립니다. 실거주(출퇴근): 직장이 서북권이라 대림 우성이 압도적으로 편하겠지만, 향후 매도 시 시세 차익이 다른 곳보다 적을까 걱정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3년 뒤 갈아타기를 위해 어떤 단지를 픽하시겠나요? 투표 한 번씩 부탁드리고 이유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