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담임쌤이랑 마찰이 자주 있고 사사건건 부딪혀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컸었는데,요번에 4학년담임쌤이랑 어제 통화 한번 하고 목소리가 밝으시고 넘 상냥하셔서 젊으신편인것같고 여자분이신데 걱정했던 맘이 쏘옥 들어갔어요^^일년이 행복할듯합니다 앞으로 학교 생활을 더욱더 열심히 개근하도록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풀하우스 드라마보신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아시쥬? 4학년 담임쌤들이랑 통화하신분 저밖에 없나요?저는 통화 한번으로 다 모르겠지만 느껴지는 목소리 기운으로 밝은 에너지를 느꼈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통신문 글자 예쁘게 쓰라고 가르쳤다길래 아주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저는 학교다닐때 젊은 여자쌤이랑 잘맞더라고요~!저희 아이도 여자쌤 좋아해서 지금 선생님 넘 좋다고 하네요.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일년 4학년생활 기대됩니당!!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행운이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