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심상치 않은 시장을 보며 매매를 결심하게 된 신혼부부입니다.
현재 2-3억정도 자금이 있어서 4억 정도 대출받아 6억 중반 아파트를 매매하려 합니다.
연봉은 부부합산 8500-9000만원 정도이며 임신계획이 있어서 무리한 영끌은 어렵습니다
남편 직장은 강동이고 아내 직장은 경기권으로 유동적입니다.
지금까지 추린 바로는 1.하남 덕풍역파크어울림(하남시청역 도보15-20분) - 59타입. 387세대. 2019년식 - 미사와 교산 사이로 향후 상급지와 함께 상승 기대 - 32년 3호선 연장 호재 - 자차로 스타필드와 코스트코 이용 용이 - 강동에서 제일 가까움
2.용인 구성역 효성 해링턴(구성역 도보 15-20분) - 74타입. 296세개. 2016년식 - 용인 플랫폼시티 및 구성역 GTX 호재 효과 기대 - 분당, 수지, 광교 지역 상권 공유 - 주변에 초중고 밀집 - 강동 직장과 너무 멀어짐(자차이용 필수직종)
3.성남 우성에비뉴(남한산성입구역 도보 10분) - 현재 성남 거주중으로 기존 생활권 유지 - 84타입. 181세대. 2011년식 - 도시 정비로 산성대로 지역 생활 개선 예정 - 구성남 재개발에 따른 상급지 키맞추기 기대 - 서울, 분당 상권 이용 용이 - 언덕이라는 단점(성남에는 심한 정도는 아님)
입니다.
사실 향후 상승여력을 보면 하남이나 용인이 더 나을 것 같은데,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는 면에서나 평수 면에서 성남이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집을 보러가는 족족 눈앞에서 매물이 사라지네요 저가 아파트들은 지금 전쟁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