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토허제와 함께 노도강금관구 거래량이 늘기 시작했고 다주택 양도세중과 종료, 비거주 1주택 보유세강화 예고 이후부터는 급격히 시세가 오르는 분위기 입니다.
상식적으로 이렇게 규제하는데 왜 집값이 오를까요?
심지어 노원구 40년된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전세가격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3800세대 단지의 전세매물이 0건인가 하면, 노원 상계 중계 월세도 3백만원 거래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질까요? 제 판단에는 토허제로 인해 실거주자 위주로 입주하면서 선호지역 전월세 소멸 -> 2급지로 수요 이동 -> 2급지도 토허제로 전월세 소멸 -> 3급지로 수요이동
이런식으로 전월세 도미노 현상이 생기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주택자 압박으로 매물이 급격히 늘면서, 해당 현상은 더욱 가속되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만약 다른 이유도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아보았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img1bCWuVJI?si=34crwYLP07xy1GH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