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지수는 장중 일제히 하락했으나,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상승 전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3% 상승. S&P500 지수는 강보합세 마감. 반면 나스닥 지수는 0.1%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0.4% 하락 관세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지속된 영향.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 여부가 중국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 미국과 각국과의 협상 이어지는 가운데, 금주는 미국 GDP, PCE, 고용 지표 등 주요 매크로 지표 발표 앞두고 있고, 대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밀집되어 있는 만큼 추가 상승/하락을 좌우할 숫자/정책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강해진 시기 유틸리티, 부동산(리츠), 에너지 기업 반등했으나, IT,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업종이 0.3%, 0.2%, 0.1% 하락. 경기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 이어지며 금 가격은 상승. 경기 민감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국채금리 하락세 이어지며 관련주들이 반등 애플은 0.4% 상승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전일대비 0.2%, 0.7% 하락. 테슬라는 0.3% 상승했으나, 엔비디아는 2.1% 하락 마감 S&P500 기업 중 180개가 넘는 업체 실적 발표 예정. 우려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 이어지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나, 5일 연속 상승한 만큼 매크로 지표와 향후 실적에 등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심리 강해질 전망. S&P500 지수가 5,600pt 선 넘어서며 4월 초~중순 낙폭 일시적 숨고르기 나타날 가능성에 유의 필요 이번주는 미국, 유로존 1분기 GDP에 더해 주요국 제조업 PMI도 공개 예정. 환율, 국채금리 영향 ㅁ칠 BOJ 회의도 앞두고 있는 상황. 매크로 지표 및 각국 정부 발표에 민감도 재차 높아질 수 있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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