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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갭투자 경험담] 지방 아줌마의 서울 집사는 가장 좋은 방법 (아임스 수업듣기)2025-05-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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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제적 자유라는 성의 주인을 꿈을 꾸는

경자성주라고 합니다. 

저는 전북 전주에 거주중이고, 40대 후반입니다. 

저는 지난 주택 상승기 바로전에 아파트를 다 팔아버리고

아파트 상승을 맨손으로 겪으며, 이른바 벼락거지가 됐습니다. 

제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서울에서 살면서 부천의 뉴타운이 될곳이라는 부사님의 말씀만

믿고 샀던 아파트가 있었는데요.. 그 아파트는 8년 보유하면서 1천만원의 손해를 마감으로 손절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친정이 있는 전주에 내려가 살면서도 항상 서울의 아파트를 사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 살지도 않는 제가 서울아파트를 어떻게 사야할지 정말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거주하고 있다면 주변에서라도 찾아보겠지만, 한강에서 김서방을 찾는 것만큼이나 갈피를 못잡는 일이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을 꾸며 유툽을 보던 중 행크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너무 든든한 강남여의주샘을 알게되었습니다. 

아파트라면 강남여의주샘의 강의를 들으며 사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파트 임장스터디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임스 1기, 4,5기를 들었는데요.

아임스 1기에는 1억 갭으로 경기도 수원 영통지역의 아파트를 열심히 파보았습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아파트도 찾았지만, 서울이라는 지역이 너무 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경매받았던 아파트도 매도가 아직 안 됐던터라 조금 멈칫했습니다.

그리고 경매받은 아파트가 매도된 4월이후에 이젠 정말 서울 아파트 사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아임스 4기와 5기에 들어가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투자계획 

저는 지방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있기 때문에 갭투자로 접근했습니다.

처음에는 1억을 갭으로 투자할 계획이었는데요, 역시 서울아파트는 그렇고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1억으로는 내가 갖고 싶은 아파트가 당연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임장을 다니면서 투자금이 점점 불어나 2억으로 매수할 아파트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2. 투자지역 선정

지방러인 저는 사실 서울의 아파트 중 2.5억의 갭의 아파트를 찾는 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습니다.

일단 2억대의 투자금액에서 살수 있는 아파트를 정리해서 임장을 다녔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땀을 흥건히 흘리면 월요일 금요일 2번에 임장을 하였습니다.

같은 조원분들과 지역임장을 하고(매매할 아파트만 임장하니 확신이 들지않았으므로) 

저녁에는 투자할 아파트 물건임장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6시에 나와서 저녁 12시에 집에 도착하는 일정이었습니다.

같은 조원분과의 임장은 다양한 부동산 관련 경험과 지금 현재 부동산 시황이 

브리핑되는 정말 멋진 공동체였습니다. 

정말 힘들게 땀흘리며 임장한 조원분들과는 동지애 그 이상의 우정이 쌓였습니다.

우리 모두 잘되면 좋겠다는 선의만이 존해하는 모임이 또 있을까요??

조원분들도 하나씩 매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나도 사고 싶다!!!

결정적 한방 "여의주샘의 지도 편달 " 제가 가지고 싶은 아파트를 찾아냈습니다.

사실 투자의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여의주샘은 저의 상황을 잘 이해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많는 솔루션을 제시해 주셨구요..

아파트 구입전 1:1 상담이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조별임장과 저녁시간 물건 임장을 병행한 7월의 어느날 저의 운명같은 집이 나타났습니다.

3. 지방 아줌마 서울집에 깃발 꽂다.

비록 중심지는 아니었지만, 노원 상계동에 있는 800여세대 준신축단지.. 

역과의 거리도 10분이내인곳.

저라면 살고 싶은 곳의 아파트를 찾아냈고,

시세보다 조금 저렴한 투자자의 물건으로 매도인이 안팔려고 해서, 겨우 설득해 사게되었습니다.

물론 10원도 못깍은것이 조금 서운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매도인이 성질을 내며 계약했는데요, 송사무장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매도인에게 선물을 받으며 매수하면, 내가 비싸게 사는것이고

매도인이 화를 내면서 매수하면, 내가 싸게 사는 것이다 "

라는 말씀이 떠올라 기분이 나쁘기는 커녕 너무 신났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사고 1달 후 매매가 9%정도 실거래가가 상승했지만,

지금은 다시 실거래가 떨어져 5% 정도 상승해있습니다.

투자금 대비 17%이네요.. 

투자금 2.3억에 실거래 매매가 4000만원이 올라있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매수한 아파트도 제가 가진돈에 비해 갭이 비싼 아파트였는데요, 

일단 다른 집을 보러갔다가, 다른 부사님이 가진 집을 사게됐습니다.

그리고 조원분들과 임장시의 경제수다 중 후순위대출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매수한 집은 다소 낮은 전세가 있던 집이었는데요, 후순위 대출로 그부분은 매웠습니다.

내가 넘길 수 있는 다소 흠이 있는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히 살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내가 살아야할 집 하나는 있어야 하죠..

그런데, 공부해 보니 10년전 가격과 크게 차이가 안나는 아파트도 있고요,

10년동안 2배 오른 아파트. 3배 오른 아파트가 있더라구요..

집이란 한번 사면 4-5년은 그냥지나가잖아요..

집을 사는 것은 4년 후 5년 후의 나의 자산이 달라질 수도 있는 중대한 일입니다.

뇌피셜로 사지말고, 또 전세나 월세로 4-5년을 그냥 보내고 후회하지 말고

강남여의주샘의 지혜를 경험을 통해서 구입하게 된다면

5년 후 10년 후의 자산이 변화해 있을 겁니다.

아직 1년도 안지났는데, 저도 조금 변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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