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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구독스터디) 나하나 공부해서 친언니 0억 띄기 해줬어요 !!!! 구독스터디 알랑가 몰라 ~!!2025-05-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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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입문한지 8개월 동안 저는 프로 수강러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

저한테 어떤 투자가 맞는지 방향을 찾지 못했고 

여러 후기들을 읽어갔는데 거기서 분양권으로 수익을 낸 경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

그 글을 읽으면서 제 심장이 쿵광거렸고 저는 '이거다' 싶었습니다 .

바로 분양권 투자반을 듣고 가치투자반을 듣고 그렇게 구독스터디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중같에 행크탈퇴를 했다 재 가입을 하게 되었는데 

더이상 강의만 들을 수 없다 

이번에는 꼭 한건 무조건 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수업을 임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

구스 방학에 나온 이문아이파크자이 ~!

그때는 시기가 좀 좋지 않아서 다들 두려워 하던 그 시기에 

선생님의 가치 판단을 듣고 저도 청약에 넣었지만

이상하게 언니에게 이번에는 알려주고 싶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고 

처음으로 언니에게 단지 넣어보라고 추천을 해줬고 

언니는 너무 비싸다고 넣지 않겠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안넣은 줄 알았는데 

어느날 저녁에 갑자기 문자가 오더라구요 .

큰일났다 나 당첨되었어 !!

나 어떡하냐 이제 ㅜㅜ 

이렇게 두려움이 가득찬 문자를 보냈고 

저는 그 문자를 보는 순간 바로 언니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머야 머야 안넣었다더니 당첨이야?"

"언니 이거 로또야 완전 !!"

형부랑도 통화를 하면서 형부왈 

"처제 덕분이야 ~!!"

이렇게 저희는 기쁘게 통화를 했고 

그때부터 저는 언니에게 선생님의 영상들을 퍼다 나르기 시작했어요 

사실 언니는 가점이 68점이 되었는데 

서울 청약은 너무 매가가 비싸서 

경기도 위주로만 청약을 넣었다고 했어요 !!!

이런 이런 당해조건이 얼마나 막강한데 !!

청약에 치읏자도 모르는 언니이기에 

제가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고 

계약금 마련하는 방법등 등 모든 자료를 퍼다 날라서 

언니를 교육 아닌 교육을 시켰고 

전매제한이 풀리는 시점에는 동기들의 매도기를 보내주면서 

언니를 또 트레이닝 시켰습니다 .

그 유명한 000씨도 제가 소개해 드렸고 

저는 계속 코치를 이어갔죠 .

그리고 최근 매도가 0억이니까 언니도 이정도로 내 놓으면 될 것 같다고 

말해주었죠 .

그리고 그렇게 연락이 없다가 

언니가 매도했다는 연락이 왔어요 .

동기들과 비슷한 금액에 매도를 했고 

언니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번에 0억 수익을 내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죠.

근로소득만 가지고 살던 언니가 

공부하는 동생을 둔 덕분에 

0억을 벌게 되었습니다 .

저는 머 바라는 거 없어요 

언니가 잘 살기만 바랄 뿐이죠 ㅎㅎㅎ

평생 서울에서 무주택으로 살아오다가 처음 

내집마련을 했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 매도를 했지만 

언니는 0억을 얻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며칠 뒤 언니랑 연락을 했는데 

전세살던 집에서 집주인이 집을 판다고 해서 

전세금이랑 이번 수익을 합해서 

집을 매수하려고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

드뎌 이뤄질 거 같지 않았던 

언니의 집이 생길 예정입니다 .!!!

드뎌 이제 집 걱정 하지않아도 되겠구나 !!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

언니의 인생에 집이 생길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해서 

너무 뿌듯했어요 .

사실 형부는 시골에 계신 아빠가 시골만 내려가면 

형부한테 집은 언제 살거냐고 닥달을 하셔서 

형부가 시골가는 것을 엄청 힘들어 했었어요 ㅜㅜ

(시골 어른들 아시쥬??)

내가 마 공부해서 마 

언니를 마 이렇게 해줬다 아이가 ~!!! ㅋㅋㅋㅋ

언니가 집 잘 매수하고 서울에 내집마련하면 

언니 그동안 고생많았다고 짜장면 사줄거에요 !! ㅎㅎ

이제 좋은 기운이 저에게 오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

언니와 형부의 가족에 보탬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그 가정에도 희망을 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이 모든게 베니아 선생님의 가치판단 덕분입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

사실 언니지만 저의 아픈 손가락? 같은 그런 언니였어요 ㅡㅡ

언니가 잘 살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선생님 저희 언니 가정에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저의 근심걱정이 사라졌어요 .

이제는 우리가정에 온전히 저의 에너지를 집중해 보려 합니다 .

좋은 기운이여 내게 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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