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촌주장러들이 놓친건 도첨역까지 무조건 가야 박촌도 이래저래 산다죠. 이걸 까먹고 도첨하고 비교해서 문제가 되는듯합니다. 비교할 대상이 아닌데... 사업자 타당성 이런게 전혀 방식이 다릅니다. 기자가 박촌주민들에게 잘 전해 주었으면 합니다. [기자의 눈] 계양역이냐 박촌역이냐…정작 놓치는 건? - 뉴스1 https://www.news1.kr/local/incheon/5772894 [주민의눈] 정작 놓친건.. 뭐 인천의 발전이죠. 계양구의 발전과 첨단산업 앵커기업을 왕창유치할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 든다는거죠. 이런기사가 나면.. 그만큼 기업들이 인천과계양구을 회피한다. 친기업이미지가 아니므로 그리고 기자가 돈이 지건줄 아는데, 다 쓰임새가 다릅니다. 도첨역: 신도시 돈으로 순순하게 진행됩니다. 2900억(엘에치 + 인도공 분양가에 산정됨) 3기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이죠. 3기신도시 주민들의 교통과 주변 교통과의 연계을 위해서 쓰이죠. 3기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이 88로까지 넓혀 주고 그러진 않습니다. 거기 체증을 유발하는게 미비하므로... 현재 추진중이고 계양구안은 인천시가 2안으로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현재는 완전히 접은 상태입니다. 비교대상군으로만 사용했죠. 문제는 이기사에 따르면 계양역이나 박촌역이나 도첨역 이후 연결 부분입니다. 어디로 가든 엘에치나 인도공은 현재 계신 개발사업투자금으로 해당 부분을 연결해 주지 않죠. 결국 민간 사업자을 찾거나 추후 다른 개발시 끓어 갈수 있는 거죠. 그도 아니면 5차 국가 철도망에 넣어서 진행해야 합니다. 도첨역까지는 확정이 된것이고 인천시 입장에서는.. 계양역을 선호하지만, 계양구가 박촌을 선화하면 아래 와 같은 그림이 될수도 있지만.. 인천시는 이미 박촌은 절대 아니다라고 현재기준.. 추후 청라 연장시 박촌이나 임학이 포함될수도 있죠.. 아마도 상야지구쪽으로 공철을 연결할 확률이 더 큼니다. 김포쪽으로 확장하다 보면 환승이 필요해서.. 박촌도 청라도 일단 원하면 진녹색으로 일단 잠정 확인해 보겠죠. 일단 도첨이 가야 뒤도 있는거죠.. 기사에서 말하는 계양역, 박촌역 둘다 아닌걸로 보는 일인.. 도첨가면 끝임.. 충분함 적자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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