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져도 상관없는 성동이형) 예상했지만, 결국 김문수가 공천을 받았다 (준표형 밀리는거 처음봤다) 한동훈은 TV토론에서 능력을 검증받았다고 생각했지만 그 놈의 당심은 선거에 지더라도 배신자를 뽑아줄 수는 없는 모양이다 (한덕수+이준석 연합도 해볼만 한데) 대선출마를 선언한 한덕수는 김문수에게 양보하면서 연대를 할 수 있지만 이준석은 친윤세력인 김문수와 연대할 이유가 없다 (당권 넘겨준다면 몰라도)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5/03/QHIC2JCSCNHSTKWMNNPIIS5AU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파기환송은 오히려 동정표 받을 수 있다) 이재명 입장에서는 선거가 쉬워졌다 까다로운 상대인 한동훈과 홍준표가 탈락했고 청렴함에서 완벽한 안철수도 탈락했다 제일 만만한 전과6범 김문수가 공천받았고 한덕수와 연합하겠지만, 결국 친윤, 윤석열 시즌2, 내란 세력과의 대결로 몰아가면 이번 대선은 손쉽게 승리할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준석이 국힘당과 연합안하면 당연히 민주당쪽으로 끌어들일 수도 있다 (다음 대권 주는걸로) (이재명과 TV토론 재밌을뻔 했는데 아쉽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다 국힘당 수준 알만하다 저번 대선에서도 홍준표한테 공천안주고 어렵게 선거하더니만 이번에도 또 삽질이다 결론: 대선 패배하면 권성동은 친구 따라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