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저지른 일련의 범죄 혐의들은 이제 국민들 대부분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백현동 개발 특혜, 대장동 커넥션, 성남FC 뒷돈, 쌍방울 대납 의혹까지. 수십 개 혐의가 걸려 있고 구속영장도 여러 차례 청구됐는데, 민주당은 할 줄 아는 게 '방탄'밖에 없다. 도대체 정당이 왜 존재하는가? 국민을 대변하고 정의를 지키는 게 정치의 본질 아닌가? 그런데 민주당은 완전히 이재명 1인 독재 체제로 전락했다. 무슨 범죄 혐의가 있어도 감싸고 돌고,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부결시키며 "정치탄압" 운운한다. 이쯤 되면 정당이 아니라 범죄 피의자 보호협회 수준이다. 가장 어처구니없는 건 최근 추진 중인 ‘대통령 당선 시 재판 정지’ 법안이다. 이게 법치주의 국가에서 가능한 발상인가? 대통령만 되면 범죄가 사라진다는 건가? 이게 나라냐? 국민이 사법의 심판을 받는데, 대통령이 되면 면죄부를 준다는 건 결국 **"정치 권력은 법 위에 있다"**는 망언을 법으로 박아 넣겠다는 얘기다. 이재명은 정치적 약자가 아니다. 변호사 출신에다 오랜 정치 경력을 가진 권력자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그를 "정권에 맞서는 희생양"처럼 미화하고 있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건가? 아니면 자기들도 공범이라 같이 망하느니 끝까지 끌고 가보자는 심산인가?민주당은 이제 정의도, 원칙도, 상식도 없다. 오직 ‘이재명 방어’라는 목적 하나만으로 움직이는 범죄형 정치집단이 돼버렸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이런 정치 카르텔의 은폐놀음을 감당할 수 없다. 국민은 무지하지도, 무관심하지도 않다. 니들 따까리인 좌파 새끼들과 우리들은 다르단다. 이런 멍청한 좌파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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