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갑자기 와이프가 아들이랑 친구들이랑 1박2일 놀러간단다 예전엔 미리말하더니 그래도 좋다…ㅋㅋㅋ 난 골프도 안치고 특별한 취미가 없다 그래도 유일하게 좋아하는 건 야구다 6시 30분까지는 시간을 보내야 될듯하다 혼자있으면 담배가 땡긴다 산책겸해서 나가본다 해운대 살면서 좋은 점은 동백섬이 가까워서 좋다 40이넘어가니 점심은 가볍게먹는다 샐러드나 빵나하나정도… 그래도 오늘은 자유시간이니 먹고싶은 걸 먹어야겠다 드라이브겸해서 구서동을 간다 면채움 오랜만에 먹어도 너무 맛있다 나만 알고 싶다 커피숍가서 즐기고 싶지만 집에 설겆이랑 빨래생각이난다 차도 막힐거 같다 야구볼 준비가 끝이났다 치킨을 시킨다 야구유니폼을 꺼낸다 웃기다 ㅎㅎ 롯데가 요즘 너무 잘한다 술이 조금 오른다 다른사람 카톡구경을 한다 다들 잘사는듯하다 실전을한다 나의 24시간중 16시간이 지나간다 이렇게자면안되는데…ㅎ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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