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세대들이 경제적 자립을 핑계로 결혼을 미루고, 연애를 안하고, 비혼주의를 표방한다.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말해준다. 사람은 각자 가지고 있는 기운이란게 있는데 예를들어 내가 기운이 좀 약해도 내 배우자의 기운이 좋고 강하면 그 기운을 받아 안 풀리던일이 잘 풀리기도 하고 집안에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다. 자식 또한 팔자에도 없던 놈이 태어나서 그 아이로 인해 내 삶이 피곤해지고 힘들어진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인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자식은 전생에 나를 도와준 은인이라고 했다. 그래서 현생에서 내가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나의 자식으로 태어난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해 길러낼 의무가 있는것이다. 이런 생각과 노력들이 나를 엄청 성장시키기도 하고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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