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710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27101?sid=101 10년 된 단지 커뮤니티 개조 잠실 리센츠, 시설 면적 3배로 피트니스·골프·도서관 등 설치 편의시설 선호 현상 확산 지난달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는 송파구에서 커뮤니티 시설 확장 허가를 받았다. 작고 낡은 공용 건물(759㎡)을 2086㎡로 늘릴 예정이다. 5563가구 대단지인데도 2008년 커뮤니티 시설 없이 준공했다. 빈 곳을 커뮤니티 시설로 전환해 쓰고 있지만 요가나 줌바, 꽃꽂이, 영어회화 등 강좌 위주로 운영한다. 지난해 입주민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커뮤니티 증축을 추진했다.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그룹운동(GX)룸, 카페, 도서관 겸 회의실을 들일 계획이다. 비용 약 45억원은 장기수선충당금에서 꺼내 쓴다. 인근 ‘잠실엘스’와 ‘트리지움’도 커뮤니티 센터가 없어 앞으로 리센츠 매매가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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