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제에서 모병제를 하면 않되는 이유? 징병제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 첫째, 병력 자원의 질이 떨어진다. 질이 떨어지면 첨단 전쟁무기의 운영도 어려워 질 것이다. 일본의 경우 모병제다, 일본의 병력자원의 질은 저질이다 왜냐하면 취직못하는 사회적 낙오자들이 많이 지원한다. 그래서 일본의 병력자원은 수준이 낮다. 심지어 조폭도 지원한다. 둘째, 인건비가 늘어 국방비가 폭증한다. 그럼 국방비 첨단 장비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인건비에 투자하는 거다. 셋째, 북한은 100만명이 넘는 상비군을 가지고 있고, 중국은 200만명이 넘는다. 대한민국은 현재 48만명이다. 넷째, 전쟁의 벌어지면 단기전은 공군전력과 해군전력등 첨단 무기들이 좌우하지만, 장기전는 보병중심의 지상전에서 결정난다. 이제 보병이 전차도 잡는 시대가 왔다! - 미국도 지상전의 장기전에서 아프카니스탄과 월남전에서 특수전(게릴라전)에서 졌다. - 한반도는 산이 많아 특수전하기에 최적에 요건이다. 우-러 전쟁은 평지에서도 참호전으로 3년을 끌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나면 단기전이 될까? 장기전이 될까? 모르는 사람은 바보다! 다섯째, 청년실업자들도 많은데, 군인력을 축소하고 모병제로 바뀌면 청년실업자가 더 늘어난다. 여섯째, 모병제로 전환했는데, 군에 지원하는 똑똑한 젊은 인력들이 지원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이 서있나? - 출산율 저하로 병력자원이 줄어드는 이때에 미래에는 이스라엘처럼 오히려 여성도 징병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 이스라엘을 벤치마킹 하자! - 징병제는 국가안보와 관련한 정말 중요한 사항이다.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실행해야 되지 않나 싶다. - 병력자원도 부족한 상황에서 모병제로 바꾸고, 군인력도 축소한다면 안보상황은 위험에 처할 것이다. - 대한제국이 경술국치(한일합방)를 당한 이유도 군사력에 밀려서이다. - 여야의 대선 경쟁으로, 포플리즘으로 20대 표을 얻기 위해 모병제로 바꾼다면 대한민국은 천추의 한이 될 수도 있다. - 모병제로 바뀌고 안보 위협으로 징병제로 다시 바뀌는 사태가 나지 않았으면 한다. - 여야 대통령 후보들은 전쟁에 대해 뭘 알고 모병제를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 언제가는 가야하겠지! 모병제로 , 그러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그때가 분당상황인 지금이 그 때인가? #주: 병장들 월급 200만원 너무 높다, 그 돈 월급 내리고, 내린 돈 전문하사관 및 장교 월급 올려주자! ‘휴전국가’ 한국, 이러다 진짜 모병제?…한반도 안보 미래는 [FM리포트] 대선 앞두고 달아오르는 모병제 공약 6·3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모병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한반도의 안보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주목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모병제를 도입하고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과 핵무기까지 갖춘 북한의 위협이 거센 상황에서 모병제는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대선 과정에서 여러 후보가 모병 v.daum.net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님들중 대선공약중 병역제도를 주장하는 후보들 군경력! 이재명 후보와 김경수 후보는 병역 면제, 김동연 후보는 보충역(방위) 출신이다. 해군 대위 출신의 안철수 후보는 사병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전문부사관을 군 병력의 절반까지 늘리는 내용의 ‘준모병제’를 공약했다. 병역특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여군이 모병제를 통해 장교·부사관으로만 복무가 가능한 것을 사병으로 확대하겠다는 공약 보충역 출신의 홍준표 후보가 지난 9일 “모병제를 대폭 확대해 남녀 전문병사를 대폭 증원함으로써 징병제의 부담을 줄이고 군 가산점제도 부활시켜야 한다” 국민의힘 한동훈·김문수 후보는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 공군 대위 출신의 한동훈 후보는 “이재명 대표가 군대를 안 다녀와서 그런지 역시 군에 대해 잘 모르는 게 틀림없다”며 선택적 모병제를 반대했다. 그는 “남북이 대치하는 현실에서 모병제는 우리의 선택지 밖이다. 북한 지상군은 우리 3배 규모”라고 지적했다. 모병제에 난색을 보인 김문수 후보는 남녀 구분 없는 군가산점제 부활과 여성 전문군인 확대를 공약했다. 군 면제자인 그는 “성별의 구분 없이 모든 병역이행자에게 군 가산점을 부여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 대통령 후보들 왠 병역면제와 국토방위 출신이 많냐? 김문수 후보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독재정권에 맞서 대통령 직선제 주도하다 투옥되고 고문 당하고 투쟁 하다 군대 못갔는데, 이재명, 김경수 후보, 이준석 후보도 그런가? 모병제를 주장하는 대선후보들은 국가 말아 드실 일있나? 경술국치를 잊었나 보다. https://cafe.naver.com/jaegebal/5682638 김문수 "여군도 군 가산점...비율 30%까지 확대"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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