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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수와 진보 그리고 우파와 좌파 차이점2025-05-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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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 그리고 우파와 좌파 극우와 극좌의 차이점

보수

보수는 변화보다는 기존의 것들에 안정을 추구하며 급진적 변화보다는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며 변화하길 원한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발전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실력 그리고 자신의 노력으로 온전하게 벌어들인 수익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재산을 자신의 노력에 산물이라 여기며 기존 질서에서 최대한의 경쟁력을 찾고 이를 위해 속해있는 국가 혹은 조직에 공동 발전을 추구한다.

즉 국가의 발전이 개인의 더 많은 발전과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기는 경우가 많고 조용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며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는 경우가 드물어 중도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국가적 위기 혹은 정치적 부당함이 임계점을 넘으면 행동으로 나서는데 노태우 대통령 당시 6.29 선언을 끌어낸 주역이 사실상 보수 세력이라 볼 수 있다.

보수는 우파와 분리된 정치 세력으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대부분 보수 임에도 잘못된 기준으로 중도라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자신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발전을 통한 개인의 이익을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는 특성상 진보 세력에 대한 우호적 입장을 취하는 경우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우파 

보수의 상위 버전으로 국가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와 안보를 중점으로 판단하며 국가를 위해 사소한 희생은 충분하다는 인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분단국가이며 전쟁이 진행 중인 국가로 지난 50여 년간의 반공교육이 우파의 기본 성향을 반공과 안보로 변형시켜 국가가 개인에게 해주는 것보다 개인이 국가에 헌신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유명한 게티즈버그의 연설 중 ‘국가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 질문하는 그것보다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주는지에 대한 고민해라’의 한국형 버전이다.

극우

사실상 진보에 가까운 정치주의자이며 공동의 이익과 이념보다는 자신의 이념을 위해 타인의 사상을 강요하는 성격으로 극단적 테러리즘의 기본 성향을 보인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념이 항상 맞으며 국가를 위해서 희생은 당연하고 이 과정에 억울함이 있어도 대를 위한 소의 희생쯤으로 여기나 정적 자신들의 희생과 불이익에는 참지 못하는 이중적 모습을 보인다.

네오나치즘등의 활동 역시 극우주의자로 인해 발생한 것이며 미국 일본 영국 등의 국가들이 극우세력이 발전하고 있고 현재 우리나라의 우파 유튜브 상당수가 극우에 가까운 성향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진보

진보의 경우 기존의 질서를 혁신하여 새롭게 개선해 보다 많은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기존의 질서를 흔드는 행위에 집중한다.

개인이 행복하고 개인이 발전해야 국가와 조직이 발전한다는 인식하고 있으며 이런 인식으로 인해 국가보다는 개인이 우선시되는 행동을 하게 된다.

또한 국가는 개인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복지와 혜택을 주며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라 여기는 경향이 있어 이를 위해 성소수자 혹은 사회의 소외계층 등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막상 이를 위해 세금을 올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있는 이중적 모습을 보인다.

좌파 

진보의 상위 버전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진보는 사실상 없다고 보는 것이 맞으며 좌파가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좌파의 경우 자시의 불행함을 국가 혹은 부유층의 탓으로 돌리는 성향이 강하며 국가와 조직보다는 개인의 행복 추구를 위해 물리적 행사를 함에 있어 망설임이 없다.

선동질에 능하며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여 공동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명분으로 폭력을 행사하는데 망설임이 없으며 부유층의 재산은 자신들의 이익을 착취해 벌어들인 것으로 생각한다.

국가 예산을 통한 자신들의 복지에 대한 중요도를 높게 평가하며 이 때문에 포퓰리즘의 비난을 받기도 하는 등 후대와 이웃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나 표면적으로는 늘 소외계층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자고 외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좌파의 대표 격인 노조의 경우 협력업체 혹은 파견직 계약직 근로자의 처우는 무관심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동료들인 파견 계약직 등에 대해서 착취를 강요하게 만드는 경우가 흔한 모습으로 이들의 이중성은 심각한 수준이다.

자기 능력과 자신의 노력은 중요하지 않으며 공동의 이익을 개인의 이익으로 치환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자신의 책임보다는 권리행사에 중심을 자신의 발전보다는 투쟁과 이익 배분에 중심을 두고 활동한다.

극좌

좌파를 넘어 사실상 공산주의 사상에 가까운 자들로 이른바 지주 세력으로 불리는 중산층 등에 대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의 불행은 지주 계층의 착복으로 인해 발생한 그것이 아니기는 성향이 있다.

성소수자 소외계층 등을 이용해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합리화하며 자신의 노력을 통한 발전보다는 타인의 이익에 배 아파하고 타인의 이익을 공동의 이익으로 전환해 수익을 분배받을 고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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