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헤엄쳐 가는 바다고래입니다. 저는 1호기를 할 때 체리톤을 화이트톤으로 변경하는 인테리어 그리고 이번에 2호기 투자 하며 샷시포함 특올수리 인테리어를 하였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복기해보며 배운 경험을공유드리고자합니다. 우선 인테리어에 대해 전혀 경험이 없으시다면 대략적인 단가, 공정프로세스, 유의사항 등을 전반적으로 공부하기에 코크드림님의 인테리어강의를 필수적으로 수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명강의 입니다ㅎㅎ (저는 1호기 전에 1번, 그리고 이번 2호기를 하며 재수강을 하였습니다. 하단에 링크첨부해둡니다.) 저는 경험을 토대로 인테리어의 여러 과정 중 아래 과정에 대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후보 업체 선정 방법] 인테리어 업체선정의 경우 기본적으로 견적을 최소 10군데는 받아보길 추천드립니다. (전임의 힘과 쌓아왔던 비교평가의 힘이 여기서도 발휘됩니다!!) 저도 마지막 10번째 업체에서 다른 9군데와 달리 1000만원 낮은 견적을 받게 되었거든요. 그럼 이 업체들을 어디서 찾아보면 좋을까요? 1. 부동산 사장님 추천 거래를 진행한 부동산 사장님 통해 괜찮은 인테리어 업체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장점이 보통은 지역내 근처에 있어 향후 A/S가 편하다는 점, 무엇보다 믿고 일을 진행할 수 있는 신뢰가 있는업체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2. 지역 인테리어 업체 검색 네이버 지도에 OO구 인테리어 를 검색하면 그냥 화장실 수리만하는 인테리어, 혹은 토탈 인테리어업체 등 다양하게 뜹니다. 아파트 시공을 위주로한 리뷰가 있고 사진이 있는 업체를 골라내어 전화를 드려 그 중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업체를 골라냅니다. 3. 숨고 어플 이용 저는 이번 2호기 인테리어의 경우 최종적으로 숨고를 이용해 업체 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예산으로 잡았던 인테리어비용보다 1-2번의 업체에서 1000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어 마지막으로 찾아본 방법 이었습니다. 프메퍼 튜터님께서 ’숨고도 한번 알아보세요~’라는 말씀에 더 적극적으로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월부동료의 추천 만약 주변에 인테리어를 진행한 동료가 있다면 한번 물어보세요~! 추천해줄 만한 인테리어 업체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후보 업체를 10군데 선정 하였다면 이 다음은 각 업체들에게 견적서 요청서를 보내어 견적을 받는 것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동일한 기준으로 견적을 요청드리는 것입니다. 고정값이 확정되어야 당연히 업체간 가격 비교도 쉽겠죠~?! 견적서 요청 및 비교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견적을 요청드린다 함은 아파트 도면자료 포함, 정확한 수리범위 및 원하는 자재나 원하는 모델이 있을시 명시하여 메일로 혹은 카톡으로 전달 드리는 것입니다. * 이 부분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파일로 정확히 인테리어 범위나 자재를 확정짓지 않고 러프하게 '거실 확장할거고~ 화장실2개 수리할거고요~' 하다보면 사람인지라 10군데에 전하다보면 수리항목을 실수를 하고 빼먹는 과정이 생기고, 저와 인테리어 업체간의 기대치가 달라 영 엉뚱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도면을 첨부하는 이유는 같은 20평대라도 다 같은 20평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90평대의 20평대는 2베이 이지만 05년식 이후의 20평대는 광폭 베란다 & 3베이 구조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20평대는 90년식 30평대와 견적이 거의 비슷한 범위로 나오게 됩니다. 샷시를 수리할 경우 당연히 수리 범위가 넓어지기도 하고, 확장 시에는 열선을 깔아야하는 곳이 더 많은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어 20평대 20평대 2000만원에 하려했는데 왜 3000만원에 나왔죠!?' 이러한 궁금한 부분들을 인테리어 사장님들과 사전에 유선으로 소통하고 명확한 수리범위 기준을 스스로 잡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견적서를 받았다면, 최종 업체선정의 기준이 남았습니다! 오프라인 현장 미팅 및 인테리어 업체 최종 결정 토탈금액으로 10군데 업체 중 절대가 총 금액이 싼 곳들을 위주로 결과물 사진이 있는지 요청 드립니다. (블로그 방문, 카톡으로 인테리어 사진 공유 요청, 실제 사장님이 진행중인 인테리어 현장방문 등) 그렇게 총 현장 미팅 진행을 진행할 업체를 4~5곳 선정하여 타임을 나누어 약속을 잡았습니다. 반드시 수리할 현장을 보여주고 최종 수리범위를 확정짓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만약 세입자가 있는 상황이라면... 협조를 잘 구해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라 맛난 케이크를 백화점에서 사들고 갔습니다^^) 같은 현장을 보고도 '이건 문틀교체는 필요없요~' '여기는 강마루라 단차가 커서 문터 제거가 쉽지않요~(추가금 들어요)' '여긴 샷시를 무조건 교체해요' '이 부분은 단열작업이 필요없어요' 등 의견이 다른 부분이 생깁니다. 각 인테리어 업체의 말을 잘 기록해두고 다른 사장님들께도 교차검증 식으로 물어가며 다시 한번 수리범위를 조정 및 확정지어 최최최종 견적서를 요청드립니다:) 또 나랑 의사소통이 잘 되는편인지를 현장미팅을 통해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테리어라는 섬세한 작업을 함께 진행하는 파트너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방식, 스타일이 중요하겠죠:) 가격이 어느 정도 적정하다면 최저가 견적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인테리어 실력에 프라이드와 양심을 가지고 일하는 느낌을 뿜뿜 뿜어내는 업체를 추천 드리는 편입니다. ★ 추가 TIP! ★ 사장님께서 혹시 직접 시공하시는게 있으신지 한 번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사장님 혹시 직접하시는 시공이 있으세요~?‘ 그러면, '아 저는 사람을 쓰죠. 바빠서 그럼 일 못해요~ㅎㅎ' 라며 전체 오거나이징만 하는 사장님이 있으시고, '저는 타일이나 전기는 제가 직접해요.' 라며 직접 인테리어 현장을 하시는 분이 계신데요. 타일시공과 같이 인건비가 비싼 항목을 사장님 께서 직접하시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견적서에 그러한 부분이 반영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최종 견적서를 전달받고 가격과 사장님의 성향을 고려하여 최종 업체를 선정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인테리어 업세 선정 방법부터 결정과정까지 공유를 드렸는데요. 이 다음글에서는 인테리어 진행 과정 시 유의해야할 부분에 대해 공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가치 있는 좋은 아파트사서 멋지게 인테리어 하시고 전세도 척척 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weolbu.com/product/3279?inviteCode=76C3AF&utm_source=user_shar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user_share_button바다고래 나눔 글 [경험담 후기] BEST! 1억원 종잣돈 모으기 경험담 길고도 지루했던 1억 모으기. 그리고 설레이는 시작! 1호기 매물코칭 후기 싱가폴에서 매물코칭 받은 후기 -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중소도시 첫 앞마당인데 1호기를 해도 될까요? HOT! 회사에서 최저 고과를 받았습니다 HOT! 2호기 투자경험담 1편 급매 물건을 잡았습니다 #1. 2호기 투자경험담 2편 급매 물건을 잡았습니다 #2. 2호기 투자경험담 3편 급매 물건을 잡았습니다 #3. 인테리어 경험담 인테리어 1000만원 아끼는 법_업체 선청편(+견적 요청서 양식첨부) [생각/마인드/관계] 월부학교를 들어야하는 이유 실전반 처음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HOT! 지금 아파트 사도 될까요? 조금 지켜보면 안될까요? HOT! 월부생활 만 3년을 채우고나니 느끼는 것들 월부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법 월부 생활 몰입하며, 유리공과 함께 가는 법 [각종 팁] 6연속 광클의 비법 시세지도 뚝딱 그리기 편 (연식,평형별 원페이지 표기) 단지분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ONE PAGE양식 공유 실전반 매물임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feat.매임시트 양식 첨부) HOT! 세대당 인구 그래프 뚝딱 만들기 편 HOT! TOP3 매물 뽑기 프로세스 5단계 <이 글은 꼭 보세요! 월부 BEST 글>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제 2의 마포가 될 겁니다. (+인기 아파트 가격 정리본 제공⭐️) ▼아파트 리스트 바로 공개▼ https://link.weolbu.com/4hb0H5k ------------------------ 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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