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빛나는 부귀보다, 오래 빛나는 마음을 사모해 봅니다. 榮華如春夢, 富貴似浮雲 (영화여춘몽, 부귀사부운) "영화(榮華)는 봄날의 꿈 같고, 부귀(富貴)는 뜬구름과 같다." 명심보감(明心寶鑑) 입교편(立敎篇)에 이르는 말입니다. 또한 「성심편(省心篇)」에서는 다음과 같이 가르칩니다. 身後無寸絲之遺, 名存千載之下 (신후무촌사지유, 명존천재지하) "몸은 떠난 뒤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못하나, 이름은 천 년 아래까지 남는다." https://m.blog.naver.com/hoooni9/223850680863 https://m.blog.naver.com/hoooni9/22385068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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