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로가 이런 차들때문에 너무 막힙니다. 그런데 애들하고 놀러와서 시간도 모자라는데 저렇게 길에서 시간버리고 있는것이 참 안타깝군요. 한가지 팁은 용산파크타워에 와서 카페나 식당에 들러러 매장을 잠깐 이용하고 주차를 한 후 2군데서 4시간짜리 무료주차를 받으면 궂이 저렇게 길에서 욕하면서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주차 후 이동하는 길도 운치있고 5분도 안걸립니다. 오늘도 근처사는 사람이면 걸어서 올 곳을 차를 끌고와서 길거리에서 한시간이상 서 있는 차들을 보며 답답한 맘에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