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는 완연한 유동성 장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자산으로의 이동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장임. 2. 금리가 점차적으로 낮아지면서 실수요 위주의 상급지 이동이 확연한 상태. 3. 서울은 가격 5분위 중 4,5(상위)분위 급지들이 전고점을 넘거나 근접한 상태. 4. 여기서 정부가 규제를 풀어 유동성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이 온기는 지방 상급지로 들어오게 됨. (지방에도 부자는 있고 부산은 서울, 경기 제외 현금 부자가 가장 많은 지역) 5. 부산은 지난 조정기에 양극화 폭이 가장 줄어든 지역. 6. 결론 : 유동성장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가 오르지는 않겠지만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상급지의 반등을 시작으로 부산도 상급지의 전고점 회복이 시작된 상태이며, 조정기 양극화 폭이 줄어든만큼 이번 회복장에서 상급지 상승폭 또한 매우 클것으로 보임. * 아직 로켓포 막 쏠 정도는 아니지만 아래 사진처럼 소형 로켓정도는 해수에 달려서 날려보낸 시점. (지난 급상승장 버스 놓쳤던 사람은 같은 실수 반복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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