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르엘센텀 영상 알려드렸듯이 오늘은 수영구 수영현대 재건축 부지에 조망을 구경하기로 하자 일단 르엘을 찍을 때 찍으면서 좀 그랬는데 수영현대를 오니 수영강 뷰의 주변 환경이 중요하단 것을 알 수 있었다. 수영강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단 것. 수영강+ 나루공원 + 센텀시티 도시경관 3개가 합쳐지니 그냥 딱 보기에 예쁘더라. 조화롭다고 해야되나? 뷰를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움직임에도 심심한점 이 없다 뷰에 대한 관점은 주관적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광안대교 주탑을 기준으로 두는 것 같았다 실제로 예쁘기도 하지만 수영강 뷰도 그에 못지않는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공원과 도시경관, 특히 센텀시티, 마린시티 같은 초고층 건물과 커튼월 룩, 커튼월 범벅 빌딩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곳은 사람이 보는 뷰의 관점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다 내가 도심 내부에 시티뷰를 촬영하러 가면 사실 이런 느낌을 받기 힘들다 특히 기존 아파트와 구축 아파트가 즐비하게 들어선 곳에서 특색도 명암도 없는 곳들 위로 영상을 찍으면 이게 뷰라고 할 만한가 싶을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마다 그나마 눈요기거리를 해주게 만드는 건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들이다 왜 초고층 주상복합이 랜드마크가 되는지는 그 건물이 들어서기까지는 가늠하기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센텀르엘도 단순히 공사 현장과 그 주변만을 보고선 그 구역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고 결코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영현대는 년식이 38년이나 되었고 위치에 대한 이점도 좋아보인다 어쨋든 잘 진행되어서 가지고 있는 포텐셜을 잘 빛내길 바란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영상 고 4k영상이니 화질 설정을 변경해주길 바란다 최소 1440p(HD)로 보거나 최대 2160P(4K)로 봐야만 내가 찍은 영상들이 의미있게 전달된다 그냥 틀어놓으면 유튜브에서 저화질로 자동설정 되는 분들이 많을거다 그러면 내가 영상에 담은 절반도 못보지않을까 사진으로만 보는분들도 마찬가지 저번영상에 소개 했던 르엘 에서 수영강타고 가면 수영현대 입지가 보인다 저 다리하나만 건너면 센텀시티란 이야기 한 30층높이정도 되는데 수영강에 위에 말했던 주변환경이 더해지니 좋아보인다 35층까지 올리면서 개방감도 더해지고 이쪽뷰가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 아파트도 아마 이쪽을 메인으로 볼거같긴하다 40층 이상으로 올려봤다 자 요기까지하고 오늘도 예고편 영상하나조금 넣었다 <다음편 예고> 다음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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