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42918374807521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42918374807521부산의 중견 건설 기업 회장이 북항 재개발 지역 내 야구장 건립에 2000억 원 기부를 약속했다. 공회전하고 있는 북항 랜드마크 개발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결심이다. 자금 조달 문제의 상당 부분을 덜어낼 수 있게 된 만큼, 북항 야구장 추진 움직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은 29일 〈부산일보〉 취재진에게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 야구장을 짓는 것만큼 확실하게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건 없다”며 “북항 야구장 건립이 추진되면 어떤 식으로든 2000억 원을 내놓겠다. 이 기부가 밀알이 돼 반드시 북항에 야구장이 들어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북항은 부산의 심장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북항은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 못하고 있다”며 “북항이 살아야 부산이 도약할 수 있다 . . 그래서 보는 사람마다 놀리는 혐성인지 협성인지 저딴 쓰레기건물을 북항 한가운데 지었습니까? 그렇게 북항을 생각하는 회장님이? 그리고 랜드마크 부지가 고작 야구장이나 짓는 자리인줄 아시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엄청난 스트럭쳐를 들어와야합니다 회장님 그냥 가만히 잇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2000억 기부할돈으로 혐성이나 제대로 짓던가하지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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