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민간 공모 유찰 이후 부산시는 외국계 투자 유치로 방향을 전환, 현대자산운용, 영국의 액티스(Actis), 싱가포르의 씨씨지인베스트먼트(CCGI), 대우건설, 삼성전자, 퀄컴 등 국내외 유수 기업으로 구성된 ‘북항 랜드마크 컨소시엄’을 통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 총괄은 어크로스디가 맡는다 원래 저 랜드마크부지는 부산시가 삼전,넷플릭스,카카오 등 5조 외자투자 유치약속받아 2만석 아레나 + 5성급 호텔 + 360m 초고층 건물 + 대규모 헬스케어 짓는 거인데 난데없이 BPA와 미심쩍은 일개 지역 건설사가 야구장을 짓자고 언플하면서 현찰도 아니고 공사비로 2000억을 내겠다니.... 참고로 저 랜드마크부지 땅값만 6천억입니다 너무나도 수상해서 무조건 반대합니다 애초에 건물이라도 똑바로 짓는 건설사면 모르겠다만 혐성 G7으로 북항 첫이미지 망쳤고 북항 환승센터까지 망치려드는 토건 건설사임 거기에 북항 야구장 뜬금 2000억기부?? 부산시민들은 이런 저급 언론플레이에 선동당해서 야구장 찬성하면안됩니다. 저자리가 무슨 야구장따위지으라고 땅만든 자리입니까? 저도 새야구장건설 찬성합니다 근데요 저 랜드마크부지에 야구장짓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 몇몇 찬성하시는분들 다시 생각하시길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278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2780?sid=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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