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가 아닌 또 다시 외부 세력에 기대려고하는것 자체가 망조입니다. 인기가 있을거 같나요? 외부에서 보면 참 짜치네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진정 보수라면, 당 내에서 당 내부 인사를 키워 대선 주자로 만들고, 대표가 되고, 당원이 힘이 있어야 하는데, 대머리 한동훈, 엄지 한덕수, 내란 윤썩렬을 입영해오는 멍청함을 가졌으니, 누가 우리를 보고 보수라 하겠나요? 새롭게 보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차피 망한대선, 머리까져 시원해진 한동훈 마냥 깨지고, 석고대죄하여, 다시 보수를 일으켜 세웁시다. 한동훈좀 그만 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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