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당시에 압구정은 싸면 10억에 샀습니다 같은해에 광장동은 8억 5천이면 마련했습니다 옥수동도 비싸면8억 싸면 6억5천에도 구했죠 동대문구는 5억이면 샀습니다 최상급지(압구정)과 중상급지(광장 옥수)의 갭이 2~3억 이었습니다 중상급지와 중하급지(동대문분들께 죄송합니다 상대적인걸 말한것입니다)의 갭도3억 쯤 이었죠 충분히 열심히 살면 점프가 가능했던 시대였습니다 이번엔 25년 현재를 볼게요 압구정 국평 기본 50억 ㅋㅋ 광장동 기본20억 옥수동 기본 20억 동대문 기본 10억 자 최상급지 압구정은 10억>50억 중상급지 광장옥수는8억>20억 하급지(죄송합니다) 동대문은 5억>10억 원래 3억이면 갭이 메워졌는데 이제는 하급지에서 중급지로 가려면 10억, 중상급지에서 상급지로갈때는 30억의 갭이 생겼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이런갭을 메우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물가오른거 생각 안하고 민주당탓만 한다고요? 비~1응신아 물가가 13년도보다 3배 5배가 올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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