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라는 속담처럼 십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아이가 탄생하여 학교를 가는 시간일 수도 있고 한 유망주가 전성기를 구사하다가 은퇴를 맞이해야하는 시기일 수도 있고 한 아이돌이 월드스타가 되어 전 세계를 놀라게할 수 있는 시기일 수도 있듯이 십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드라마에 희노애락을 역대급으로 표현하였던 '폭싹 속았수다' 처럼 십년이라는 시간은 수많은 사람의 인생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고 우리는 그 속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며 여러번의 감정변화를 통해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 그 중 사람들마다 전성기는 다를 수 있지만 기억에 가장 남는 시기는 저는 20대라고 생각합니다 10대에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처음 성인이 되고 청춘이라는 시기를 맞이하며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시기를 맞이하기 때문이죠 물론 누군가에게는 30대도 청춘일 수 있지만 20대와 30대의 가장 큰 차이를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 저는 '회복성' 이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회복성' 이라구요? 네 회복성요! 저는 4가지의 관점에서 회복성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그 4가지 관점은 1.건강 및 체력 2.관계 3.기분 4.기회 이렇게 정의내릴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심층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점은 인간의 신체란 것은 절대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프로 운동선수를 봐도 20대의 몸놀림과 30대의 몸놀림이 자신의 노력과 무관하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처럼 아무리 관리를 잘 받는다고 하더라도 이전 체력보다 조금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뿐 20대의 건강한 시절에 자연스럽게 회복되었던 건강과 체력이 점점 깍인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죠 저도 약 10년간 운동을 열심히했던 입장으로서 20대에는 아무리 운동을해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20대 중후반에도 회사에 취업을 하고 7시부터 11시까지 고강도의 운동을 꾸준히 했지만 확실히 체력적으로 여분이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죠 하지만 이제 30대가 넘어가다보니 체력적으로 점점 지친다는 것을 느끼고있으며 반면에 제가 가장 열심히 운동을 했던 시기인 20대 초중반을 보면 지친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운동이 프로의 세계처럼 상대방에게 무조건 승리를 취득하기위해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예전에 내가 하고자했던 일에 대해 동일한 에너지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관리를 해도 몸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죠.. 예로 20대 초반에는 밤을 새서 놀아도 2~3시간 자고 아무렇지않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겠지만 30대가 되니 놀지도않고 단순히 잠이 오지않아 2~3시간을 자고 하루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자리가 재밌고 더 놀고 싶어도 다들 체력 때문에 아쉬워하며 자리를 마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20대의 건강한 에너지는 절대 영원하지 않으니 본인의 행복, 건강 또는 자기의 인생에 도움이될 수 있는 분야에 조금씩 시간을 할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는 시간이 있어도 에너지가 부족해 더 열심히하고 싶어도 못하는 순간이 찾아오기 때문이죠 또 큰 부상을 당했을 때도 분명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파스만 붙여도 일주일이면 회복되던 몸이 이제는 아무리 관리를해도 완전히 복구된다는 것은 힘들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죠 그리고 예전에는 큰 부상을 당해도 걱정할 것이 적고 회복에 집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본인의 생계를 책임져야하기 때문에 큰 부상을 당하는 것도 서럽지만 주변 사람들의 눈치와 돈을 벌어야된다는 압박감에.. 훨씬 더 몸을 조심스럽게 사용해야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만약 매일 오픈을 하는 조건으로 계약한 메이저 브랜드 프랜차이즈 사장님이 크게 다친다?.. 지금 팀원들과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밤새 야근을하다가 실수로 큰 부상을 입었다?.. 몸과 마음이 불편한 상황이 찾아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80~90대의 조단위 자산가에게는 자신의 전재산을 지불하더라도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20대의 건강과 체력일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절대 회복되지 않을 가장 건강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잘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학창시절도 그렇지만 20대에도 관계란 것이 정말 쉽게 형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하지 않더라도 1년동안 마주쳐야할 사람들과의 새로운 관계가 계속 탄생하는 시기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관계의 진입장벽도 훨씬 낮았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임을 운영해보고 다른 모임도 가본 입장에서 언제든지 노력하면 새로운 관계는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점 관계의 진입장벽이 높아지죠 20대에는 일주일에 3~4번은 기본 보던 사람들이 졸업을하고 각자 사회생활을 하는 순간 1년에 1~2번 보는 것도, 또 같이 모이는 것 자체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것을 느끼게될 것입니다 어찌보면 사람과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가 서로의 관계에서 부담도 적고 필요한 순간이 많은 20대일 수 있는 것이죠 20대에 나와 자주 만나는 사람은 당연히 공통된 관심사를 가질 확률도 높고 작은 얘깃거리에도 서로가 열광하며 귀를 열고 들어주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관계를 위해 서로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하고 서로가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도 달라지기에 점점 관계에 있어서도 불편한 관계, 편안한 관계가 잔인하게 나뉘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30대죠 분명 우리는 변하지 않았는데 관계는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는다는 기분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나쁜 의미가 아니라 현재 육아를 함으로서 모든 인생의 포커스가 육아에 치중된 사람과 현재 여행을 함으로서 인생을 즐기고 있는 사람이 만나 대화를 나눈다면?.. 서로가 하고싶은 얘기와 삶의 목적이 다르니 당연히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관계를 위해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해야할 부분들이 훨씬 더 많아지는 것이죠 또 자신에게도 다양한 관계가 부여되는 시기일 것입니다 동기,이성 친구,애인,후배,선배,군대 후임,군대 선임, 막내,집부,학회장 등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말 다양한 관계가 자신에게 부여되는 시기이죠 그래서 정말 좋은 윗사람을 만난다면 관계에서 불편함을 겪을 일은 적겠지만 그저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자신보다 빨리 출생하고 경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운좋게 위치를 얻고 갑질하려는 사람을 만나면.. 계속 불편한 관계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특히 20대에는 싫어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안볼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군대 선임은 전역을하고, 선배는 졸업을 하고 어떻게든 시간이 흐르면 관계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확률이 높은 것이 20대이기 때문이죠 또 일을 하더라도 마음에들지 않거나 아니다 싶으면 그만둘 자유도도 높지만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은 언제 나와 관계가 끊어질지, 내가 언제 이 관계를 끊을 수 있을지.. 답이 안보이는 상황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주말과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결혼을 한 상대보다 일을 하는 상대방과 같이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이 냉혹한 현실이기 때문이죠.. 가장 화가나는 것은 기분이 행동으로 나오는 사람이 자신의 기분 나쁜 것을 그저 경험이 빠르다는 이유로 부당한 행동을 서슴치않게 하는 상황이 어딜가든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관계는 점점 줄어들지만, 정말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의 관계는 도저히 언제 끝날지 모르는 답답한 상황이 찾아올 수 있는 것이 20대와 30대의 차이죠 또 관계에서 상대방과의 '실수'에 대한 관점도 회복되지않는다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어렸을 때는 실수를 하더라도 '그래 모를 수 있지!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추억을 삼고 웃으며 넘어갈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실수를 하게되면 '원래 본성이 이랬던거야 피해야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고 같은 첫 만남에서 실수한 상황일 지라도 '내일 제대로 얘기해서 사과받으면 되는거지 뭐!' 라고 쿨하게 넘어가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뭐야..나이가 있는데도 이렇게 행동해?.. 무조건 조심해야겠다..' 라며 회복자체가 불가능한 관계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관계는 점점 줄어들고 만나기 싫은 사람과의 관계는 끊임없이 늘어나게될 것이고 이제는 나의 기분을 위한 행동보다 타인의 기분을 위한 행동을 맞추기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분들이 더 많아지는 시기이기에 자신의 '기분'에 대한 회복성도 점점 낮아지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직급이 높아지더라도 왕관의 무게를 쓴 만큼 고뇌의 시간은 깊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자신의 기분대로 행동할 수 있는 상황들이 점점 적어지는 시기이며, 자신이 책임져야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떻게든 인내를 통해 자신의 기분이 어떤지 티를 안내야하는 시기가 점점 찾아오는 것이 30대이기 때문이죠 또 20대에 하고자했던 일에 필요했던 기회비용이 다소 적었다면 30대가 되면 정말 하고자하는 일에 기회비용을 떠나서 희생해야될 부분이 너무나 적어지는 것도 현실일 것입니다 내 기분대로 하고싶은 것을 아무리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고려해야할 부분이 많아지는 것이죠 물론 이 뜻이 '그럼 20대에는 기분 내키는대로 행동하라는 것인가요?' 라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20대에는 정말 힘든 순간에 자신의 기분을 위해 행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수 있다면 30대에는 나의 기분탓으로 인한 행동으로 인해 책임져야할 사람들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싫어서라도 참아야하는 순간이 많다는 것이죠 다 바보여서 참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참는 바보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20대에 행복한 순간을 많이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힘든 순간에 어떻게 기분을 회복할지도 꼭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애와 사랑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20대만큼 30대에 더 정열적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사랑한 만큼 이별이 너무 아프다는 것을.. 어렴풋이 사람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려견이 버려지는 것을 훨씬 더 두려워하듯이 어찌보면 이별이란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버리고 외면하는 것과 다를바 없기에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적어진다는 것을 체감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평생 같이 해야할 사람들은 같이 있을 때 감정이 회복될 수 있는 사람이어야할 것이며 그렇지않고 상대방의 감정을 회복시키기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다고 다짐한다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이 넓은 지구라는 80억의 인구가 있는 공간에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이나 재능을 찾고 싶다면 20대라는 기회를 꼭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기회는 매일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더 잘하는 방법의 영상을 본다고해서 절대 찾아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연애를 잘하고싶어서 영상을 본다?.. 네 물론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아무리 차은우라고 할지라도 집 밖에 나가지 않는다면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없을 것이고 이성을 만나고싶은데 동성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면 안되듯이 최대한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확률값이 있는 곳을 찾아가야할 것입니다 또 세상 모든 것은 결국 경쟁일 것입니다 내가 머뭇거리는 기회를 누군가 가져가는 순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인생일 것입니다 자신이 맡고 싶은 주인공이라는 배역은 늘 한자리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물론 주인공은 다양할 수 있지만 기회는 늘 먼저 차지한 자의 몫인 것이죠 그리고 만약 정말 순수한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결혼을하고 싶다면 20대에 최대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과 또 결혼을 보류해두고 있는 사람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그 사람의 조건보다 사람 자체를 사랑할 수 있을때 만나야 순수한 사랑으로서 결혼이 성사될 수 있다' 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기 때문이죠 그 순수함은 결국 조건보다 사랑이라는 관계에서 기회가 열려있는 조금은 더 어린 나이에 만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연애와 사랑이 아닐지라도 모든 일도 똑같을 것입니다 20대에는 어떤 분야를 도전하더라도 사람들이 기특하게 생각하고 도와주려고 합니다 만약 흑백 요리사를 보고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 어떻게든 시간을내면 배울 방법은 존재할 것입니다 또 어쩔 수 없이 일을 시키거나 가르쳐주는 입장에서도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훨씬 더 편할 수 밖에 없기에 더 많은 것을 가르쳐줄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뽑을 때는 그에 맞는 경력직을 뽑을 확률이 높지.. 굳이 젊은 신입을 뽑지 않겠죠 물론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 임금이 적게 느껴질지라도 20대에는 단순히 한달에 100~200 더 버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정말 자신에게 맞는 적성이 무엇인지 경험하는 것이 훨씬 더 값어치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만약 자신의 가슴을 조금이라도 꿈틀되게 하는 무엇인가가 있다?.. 최대한 빨리 경험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것도 엄청난 기회일 수 있기 때문이죠 30대가 되어서 회사에 4~5년동안 다니고 있으며 부양가족이 존재하는 시기에 흑백요리사를 보고 20대부터 10년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꿈을 위해 회사를 포기한다?.. 그 누구도 응원해주지 않을 것이며 도전하는 것 자체도 어렵고 자신을 받아주는 곳도 적을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20대에 꿈을 위해 지원하면 '오..패기가 좋구만 내 어릴 때를 보는 것 같구만' 하면서 흐뭇해할 확률이 높지만 30대에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꿈을 위해 지원한 사람은 '뭐야..만약 여기서 잘못되면 큰일나는거잖아?.. 이거 부담되는데.. 적성에 안맞는 것이 괜히 나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라며 불편해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한 분야에 10년이라는 경력은 절대 쉽게 따라갈 수 없는 차이를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민했던 과거의 동갑이였던 20대가 하루에 2~3시간을 투자하여 형성된 30대로서 현재의 상황을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30대가 되어 일을 하면서 따라잡는다는 것은... 너무 불가능해보여서 도전조차하기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누군가는 한 분야의 장인으로 인정받고 누군가는 자신의 꿈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앞날을 보지 못하는 맹인으로 비춰질 수 있는 것이 냉정한 현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대는 건강 및 체력도 존재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의 진입장벽도 낮으며, 자신의 꿈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기분도 충만한 가장 아름다운 청춘일 것입니다 돌이켜보니 20대에 누구와 관계를 맺냐, 또 나는 어떤 시간과의 관계를 맺냐가 인생의 가치관과 목표를 완전히 바꿀 수 있더라구요 사랑또한 똑같지 않을까요? 그토록 사랑했던 이와 이별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새로운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관계란 것은 절대 영원하지도 않는 것이고 또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기에 그 상황에서 내가 어떤 관계를 맺기위해 최선을 다하냐가 미래를 바꾸는 것 같습니다 이별또한 어찌보면 서로의 관계에서 최선을 다한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죠 30대의 초반으로서 조금이나마 다양한 경험을 위해 노력했던 한명의 부족한 꼰대의 얘기이니 글이 길어졌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인생의 선배님들은 세대별로 느꼈던 차이점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신다면 너무나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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