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레 해외로 발령이 난 상태에서 지금 집을 사겠다는 매수자가 생겼습니다. 운 좋게 타이밍을 잘 맞춰서 2배 넘게 오른 집이라 세금 생각하면 해외 나가기 전에 정리를 하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언제 돌아올지 몰라서 비거주자가 되면 세금 감면혜택을 못 받을수 있는 확률이 있습니다), 1. 팔고 관망하다가 정권 상황보고 움직일지 2.아직 대출 나오는 시점에서 상급지로 갈아타고 나가야할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배우자가 한국에 있을거라 2번은 배우자 명의로 하면 가능한 상황입니다. 마포쪽에서 용산으로 넘어가려다 토허제땜에 스탑한 상탠데 무리가 되더라도 이 방법으로 밀고 나가얄지 답답합니다. 풀대출해서 10+억 이상 받을 수 가용현금은 20+ 상급지 매매는 30 초반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주위에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이 없어서 고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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