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30대 중후반인 제가 알아본건 체증형 간병인보험으로 월 3만원대 보험료로 20년 뒤에 하루 30만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20년 후에 30만원이면... 지금 가치로 따지면...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 보장범위가 축소되기 전에 가입해야 할까? 아니면 나중에 비용이 더 들더라도 그때 가입하는 게 나을까?' 특히 20년 후에는 간병인 비용이 하루 30만원을 훨씬 웃돌 텐데, 체증형 간병인보험으로 들어놓으면 도움이 될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설계사님이 갑자기 문자를 주셨어요 월요일부터는 한도가 10만원으로 내려간다고 주말에라도 등록해야한다고요... 너무 갑작스러워서요 원래 이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의 고민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증형 간병인보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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