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입장에서 계엄은 미친짓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뭐 백번 양보해서 국회의 줄탄핵과 부정선거를 단박에 해결하기 위한 피치못할 수단으로 계엄을 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이해안되지만 대통령 스스로의 망상이 그러하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이 관봉은 빼박입니다. 국가 특활비의 사적유용입니다. 특활비가 얼마나 눈먼돈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물론 특활비가 필요한 분야도 있겠지요. 모든것의 시작은 선한의도였을겁니다. 공산주의조차 그 시작은 이상적이었죠 특활비도 시작 의도와는 다르게 완전 눈먼돈이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돈이 날개가 달려서 혼자 스스로 날라서 건진법사라는 자에게 간것은 아닐테니 건진법사가 아무리 모르쇠로 일관해도 인출한 사람 . 인출을 허가한 사람. 돈을 전달한 사람, 인출을 명령한 자 관련된 사람이 많을터이니 이는 드러날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물론 공무원들 박봉이라 판공비, 특활비 등등 알게모르게 쓰는 경우 눈감아주는것도 공공연한 사실이긴 합니다만 너무 큰 돈을 너무나도 사적으로 이용한 경우인거 같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어려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