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에 지방 혁신도시 아파트 상가를 샀습니다 (그때 생긴 도시) 과밀 초등학교 앞 작은 학원을 하고자. 6년넘게 학원은 잘됐지만 작년부터 그 초등학교 뒷편으로 상권이 넘어가 현 아파트 상가는 그닥 좋은 입지는 아닙니다 분양가 2.3천에서 2.7천정도에 다들 구매하셨고 현 매매가는 2.8천으로 부동산에 올라옵니다 20개 상가가 나란히 있고 5년즘 전에 한 상가가 3억에 거래된 적은 있습니다 저는 2.6에 올렸으나 요즘 사정이 안좋으니 입질도 없네요 월세는 평균 80정도입니다 정권바뀌고 안정찾으면 다시 괜찮아질지 모르나 워낙 요즘 빈상가가 많으니 맘 불편한 상가는 팔고싶은데 제가 학원을 하고있으니 급하진 않지만 이거 팔리긴 할까요ㅜ ㅜ 8년을 월세내지 않았으니 이득이다 Vs 팔리지 않을 상가에 수입도 갈수록 내리막길이라면 잘못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