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1월달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있는 요즘 개인적으로 위태로운 부동산시장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듬 일단 환율을 봐보자. 환율은 다시 안정되어가고 있지만.. 거의 강제로 안정되고 있다고봐야함. 국민연금(환헷지)과 한국은행(RP매입)이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하였음. 대표적으로 한국은행의 RP(환매조건부채권)의 매입임. 12월만 한국은행이 매입한 RP만 48조원임.. 코로나때 한해동안 한국은행이 매입한 RP가 43조정도였음. 근데 12월 한달만 한국은행이 이정도금액을 매입한거임(정치공백리스크).. 그리하여 작년동안 연간 매입액은 무려 107조원정도였음. 님들은 이게 왜!?라고 할거임. 시장이 너무나 불안하기때문에 유동성공급을 위해 한국은행이 발벗고나선거임. 이렇게 풀린 유동성으로 금리는 지금 안정을 되찾아가고있음. 하지만 이건 단기적인 조치에 불과하다는거임. 이렇게 지나친 유동성을 공급해버리면 자산가격이 거품이 생기거나 외국투자자들 입장에선 한국의 경제금융시스템의 문제가 한국은행의 RP매입만으로도 눈에 보이기때문임. 우리나라의 국운이 많이 기울었다고 느껴지는게 환율때문인거임.. 환율이 지금 정말 컨트롤이 안되는 시기까지 온거임. 무정부상황까지 온 현실이.. 국민한사람으로서 욕이나오는거임. 정치적으로 보수였지만 정말 현재 상황은 자기권력만 찾기위해 나라는 개판이되어가고 있는 과정을 보고있노라면.. 투자자로서 그리고 미래를 걱정하는 한 국민으로서 욕밖에안나옴. 이러하니. 현재 우리나라의 금융시장 및 대내외적 환경은 너무너무나 안좋은편임. 내가 지금 이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지금 거의 부동산관련업에 발들인지 10년다되어가는데 앞으로 부동산시장의 활황기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이되고 앞으로 미래가 너무 걱정됨. 지방에서 가장 큰 시장인 부산시장을 봐보자. 인구는 줄어들고있고. 안그래도 없는 기업들은 더더욱 없어지고 있고, 기업유치를 위한 부산시의 노력은 뉴스에 잘 나오지도 않으며, 주구장창 건물만 지어대고있음.. 나처럼 젊은사람들에겐 부산이란 도시는 과거와 달리 정말 할 것도.. 매력있는 관광지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아님 나랑 비슷한 30대40대 가정이 높은 부동산가격과 높은 금리는 가계에 돈을 마르게하고 있고.. 내수는 죽어가고 있으며.. 중산층이 죽어가는 현재의 시기는 자영업 비중이 높은 부산을 더더욱 힘들게하고 있으며. 앞으로 타개할 어떠한 대책도 보이지 않는다는게 암울하게 만듬. 그렇다고해서 지금 수도권이라고 뾰족한수가 있나..? 그것도아님 나라전체가 힘들어지고있음. (그래도 부산보단 낫겠지.. 직장이라도 있으니^^..) 올한해 뉴스에선 사상최대수출이라고 떠벌리고있지만 트럼프관세 시행전 미리 수출을 땡겨서하고있으며.. 수출품목중 거의 자동차를 제외한 모든 수출품들이 중국발 도전에 힘들어하고있음. 환율이 높아지는것만 봐도 우리나라의 이 위기를 누군가 리더를 삼아 헤쳐나가야하지만 그럴만한 사람은 보이지도않고 정치적이념에따라 싸우기 바쁘니 참으로 걱정이 안될수없음.. 이재명이어떻고저쩌고.. 부정선거어쩌고저쩌고.. 걍 똑같은 사람들임 내눈엔 자기권력을 위해서 현재 세계정세에 대해 기민하게 움직여야할 시기에 이게 뭐하는 짓임..?? 트럼프에가서 X꼬라도 빨아야할시기에 리더의 공백의 시기가 너무나 우리나라에겐 치명적임. ---------------------------------------------------------- 현재 젊은사람들에게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건 단 하나임.. 원래 과거를 보면 고환율일때 부동산이 저평가받는 시절임.. 만약 미래에 안정이되서 환율도 안정이되고 부동산가격 거품도 빠지는 시기가 온다면 1~2년내에 좋은 기회가 올거라 생각함. 미국증권시장도 마찬가지고 현재 모든 자산시장이 위태위태한 시기임. 미증권시장 나스닥 고점인데?! 이러면 그래~지금은 고점이지.. 하지만 위기는 조만간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지켜보면 알거다. 그러니 젊은사람들은 현재 적극적으로 매수한다기보단. 시드를 모으면서 자기가 원하는 지역 아파트단지 등 미래에 올 일생일대에 기회를 위해 준비를 했으면 좋겠음. 예전에 말했던대로 부산에서 가장 발전가능성이 큰 건 아직까지도 에코델타라 생각하지만 .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과거에 많이 적어놓음.. 부산도심이 가지지못한걸 에코델타는 많이 가지고있으니. 물론 지금 도심에 비해 인프라적으로 가진게 많이없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됨. 자기 나이가 적고하면.. 시간에 투자하시길 그러면 시간이 지나보면 젊은날의 자신에게 고마워할 순간이 올거임. 환율이 3년평균보다 어느정도 떨어지면 그떈 적극적으로 부동산에 대해 고민없이 투자해도 괜찮은 순간이 올거임. 상가는 위험함지금.. 입지좋은 상가가아니라면.. 현재 부동산시장은 선별을 잘해야함. 과거와 달리 부동산이 가격이 적었던 시기엔 실패해도 일어설수 있었지만 현재는 가격도 비싼데 무너지면 복구가안됨.. 그러니 인구가 몰리고. 젊은 연령층에 기업과 대규모 재정정책의 수혜를 보는곳에 투자하길 바람. 현재 직장근처에 있다고.. 살기편하다고.. 그렇게 안주하면서 투자하는 순간 10년 20년이 지나면 돈이 돌지않고 인구가 늘지않는 곳은 돌아보면 슬럼화되어있을거임. 주위를 돌아봐보셈. 이미 10년전부터 그 징후는 뚜렷히 나타났음. 본인 스스로가 몰랐을뿐 .. 돈은 이미 제 자리를 찾아감. 특히 여기카페 나이있으신분들은 과거를 생각해보면 더 그럴거라 느낌. 그러하니 지금 시기에 투자는 신중히 나라상황도 봐가며 돈이되고 적어도 내가 손해는 안볼곳에 투자하길바람. 남들 말 믿지말고. 자기스스로 발벗고 뛰어다녀보셈. 부동산말도 믿지말고. 스스로 큰 돈을 투자하며 평생 갚아나가야하는데 나아닌 다른 사람들 말에 현혹되서 사고쳐버리면 남은생 어케살아감..?? 그러니 부산 이곳저곳 다 다녀보고 돈이 될만한 곳에 투자하길바람. 그리고 얼죽신(신축트렌드)은 계속 유효할걸로 보여짐. 젊은 내눈에도 같은 값이면.. 위치가 좀 안좋아도 신축감.. 당연히 그러니 부동산 투자 트렌드도 꼭 공부하고.. 현재 부동산시장은 한번의 실수로 평생을 고통에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시장임을 잊지말길 특히 부산일수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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