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만 7대 정도 바꿔봤더니
나름 가습기 내공이 쌓여서 유목민 청산하고 가습기 정착했어요
다른분들도 종류별로 가습기 장단점 잘 파악하시라고 가습기 특징 비교해드려요
첫번째, 복합식- 4~60도 저온살균이라 세균 살균이 완벽히 되지 않고 세척관리가 어려워서 물때나 물곰팡이 발생이 쉬운 제품이예요 요즘 글마다 광고 진짜 많이 보이는데 진짜 전 관리도 불편하고 습도도 그닥,, 별로였어요
두번째, 초음파- 이것도 세균 논란이 있지만 수조가 열탕소독 되는 스텐으로 쓰니 괜찮았어요 근데 겨울되니 공기가 차가워서 손이 안가요 봄가을에 참 잘 썼어요
세번째, 가열식- 습도 조절 잘 되고 끓는방식이라 세균논란이 없어요 단 수조가 고온에서 살균되는 스텐이여야 하고 아이가 만질때를 대비해서 키즈락이나 잠금장치 잘 되어있는지정도는 보고 사셔야해요
그리고 대부분 가습기가 언급 안하는 포인트, 습도센서 위치입니다.
대부분 습도센서가 뚜껑쪽에 있다보니 습도조절이 잘 안되서 잔고장이 많아요 그래서 반드시 외부에 별도로 있어야 고장도 없고 조절이 잘되니까 이거 잘 보세요. 젤 중요한데 언급없는 것들 너무많아요
가습기는 용량은 전 3~4L정도도 사용하는데 충분해요 너무 커도 무겁고 청소만 나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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