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1542?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1542?sid=100그는 “무턱대고 아무나 손 잡지는 않겠다고 한 당신의 말마따나 민주당 출신으로 국회의원, 전남지사, 국무총리를 역임한 분이 그럴리 없다고 믿는다”고 했다. 대선 출마가 유력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향해선 “경기장 관리자가 뛰어나와서 페널티킥을 하겠다고 나선 격이지만 차라리 잘됐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사람에게 국정과 대선 관리를 맡기느니 선수로 뛰다가 퇴장당하도록 하는 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나은 일”이라며 “파면 정부 2인자이자 내란대행으로 걸어다니는 위헌이라 손가락질 받는 그의 입에서 더는 국민이니 국가니 하는 소리가 안 나오길 바란다”고 했다. 한 총리가 대선 출마를 검토하며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물밑 영입 시도해왔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한덕수, 이낙연, 정세균을 엮어 후보 단일화를 모색한다고도 한다” 국힘 계략 무력화 시키는 낙연센세?ㅋㅋㅋㅋㅋㅋㅋ 낙연쎈쎄 볼수록 마음에 드는거만 골라 함ㅋㅋㅋㅋㅋ 민주당 개발작ㅋㅋㅋㅋㅋㅋ 그럼 덕수 밀던 애들은 뭐되는거임?ㅋㅋㅋㅋ 걔들은 개딸이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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