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가을이야기다 너무 안팔려서 당근에 올렸더니 팔리드라 1억정도되는 집이였다 개인거래는 집보여주는 거 진짜 귀찮더라 부동산소장들 감정노동 장난아니라는거 알게될기다ㅋㅋㅋ 암튼 그래도 어찌저찌 팔라고 맘먹으니까되드라 ㅎㅎ 사랑해요 당근 당근마켓이야기를 잠깐해보면 나는 쿠팡다이소가 최고가 아이고 당근이라생각한다 특히 당일티켓취소거래는 최고인듯하다 예전에 중고나라말고 당일 취소티켓사이트 있으면 좋다고생각했는 데 캔슬티켓이였다 ㅋ그런데 당근이 하고 있드아 그리고 옷을 좋아했는 데 그땐 즐겨찾기 사이트를 하고 매번 옷사이트를 다들어갔는데 너무 귀찮았다 모아둔거 있으면 좋겠다했는 데 무신사가 나오드라 무신사 장점은색깔별검색이다ㅋㅋ 마이리얼트립도 마찬가지다생각만하고 나는 실행력이 없는듯하다 10년전인가 편의점 사장친구한테도 그랬다 편의점이 이래 많은 데 앞으로 여기서 물건찾고 사고팔고 마트다없어지는거아이가...농담으로했는 데 ㅎㅎ 간단히 말하면 앞으로 아파트도 가격별로 매물이 구체적으로 될거라는말이다 그런사이트도 나온단말이다 3인가족 5억아파트 어디가 좋을까요? 이런질문이 없어진단말이지 암튼 말이 조금샜는 데 당근마켓하다보니 물고리고경비실이고택배고 너무 귀찮지않나 나는 그래서 물건보관하고 찾아가는 그런데 있음 좋겠다 이름은 비트윈당근 ㅋㅋㅋ 지하상가싼데잡아서 사고파는 사람 시간낭비안하게 1000원주고 맡기는기지 ㅋ 센텀파크스타벅스앞말고말이야…
|